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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오늘부터 전면 영업재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05-28 12:10:24 ] 클릭: [ ]

27일, 장춘시는《각종 생산경영 주체의 전면적 영업재개에 관한 통고》를 발표하고 장춘시 코로나19예방통제령도소조는 2022년 5월 28일 0시부터 전 시의 각종 생산경영주체가 전면 영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통고는 각종 생산경영주체는 영업을 재개하기 전에 환경 위생 청결, 소독 및 환기 등의 업무를 착실히 수행해야 하며 공중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시설과 소지품에 대한 청결, 소독을 강화하고 매장 출입시 코드찍기, 체온 측정 등 예방통제 조치를 엄격히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종사자들은 N95 마스크를 착용하고 매일 자발적으로 핵산검사에 참가해 24시간 내 음성 증명을 소지하고 근무해야 한다.

고객(관광객, 려객)은 길상번호와 행정카드, 규정된 시간내의 핵산검사 음성증명을 지니야 각종 경영장소에 출입할 수 있다. 고객(관광객, 려객)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식사, 목욕 등 특별한 경우 제외)을 의무화한다.

류동 제한, 거리 제한 관리 요구를 엄격히 실시하며 밀페 또는 집합장소의 접대인원수는 장소 용납인원수의 50% 이내로 한다.

생산경영 단위의 책임자는 전염병 예방통제의 제1책임자로서 과학적으로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방안과 응급처치 예안을 제정하고 마스크, 장갑, 소독제, 체온측정기, 손세정액 등 방역물품이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통고는 각 업계의 주관 부문과 감독관리 부문은 생산경영단위의 전염병 예방통제 요구 집행정황에 대해 지도하고 일상적으로 감독관리해야 하며 각 현(시,구) 인민정부와 개발구관리위원회는 당지의 관리 책임을 리행하고 생산경영단위의 전염병 예방통제 상황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예방통제 요구에 부합되지 않으면 지체없이 지적하고 시정명령을 내릴 것을 요구하였다.

광범한 시민들은 반드시 개인 보호 책임을 엄격히 실행해야 하며 요구에 따라 계속 핵산검사에 참가하고 마스크 착용을 견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주동적으로 백신을 접종하여야 하며 쉽지 않게 이룬 방역 성과를 공동히 수호하면서 생산생활 질서의 질서 회복을 추진해야 한다.

전염병 예방통제 관리요구에 복종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처리하고 범죄를 구성하면 법에 따라 형사책임을 묻는다.

 래원: 길림일보  /  편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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