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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작년 경제범죄 사건 1,417건 립건, 련루 금액 96.2억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15 13:13:15 ] 클릭: [ ]

오늘은 제13번째 전국 공안기관 경제범죄 타격 단속 선전일이다.

13일, 길림성공안청에 따르면 전 성 공안기관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에 1,417건의 경제범죄사건을 립건했는데 사건에 련루된 금액은 무려 96.2억원에 달한다. 길림성 각지의 공안 경제범죄수사부문은 현지에서 발생한 사건의 실제와 결합하여 일련의 전형적인 사건들을 해명했다.

성공안청은 전 성 공안기관에서 해명한 전형적인 경제범죄사건 10건을 공포했다.

그중에서 길림시 공안기관에서 해명한 ‘3.16’ 계렬 부가가치세 전용령수증 허위발행 사건은 사건 련루 금액이 무려 54억원에 달했다.

소개에 따르면 2021년 3월, 길림시공안국은 세무부문에서 보내온 ‘3.16’ 계렬 부가가치세 전용령수증 허위발행 사건 단서를 립건 수사했다. 조사 결과 범죄용의자 상씨, 장씨, 김씨 등은 자신이 실제 통제하는 몇개의 자회사를 리용하여 건축공정 로무 분야의 부가가치세 전용령수증을 허위로 발행했는데 사건 련루 금액은 무려 54억원에 달했는바 세금징수 관리제도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 현재 주요 범죄용의자들은 전부 나포되였다.

연변주 공안기관에서 헤명한 류씨 등의 ‘웃음가스’ 불법 경영 사건은 전국 여러개 성에 파급되였다.

2021년 5월 연변주 훈춘시공안국은 류씨 등의 일명 ‘웃음가스’(笑气)라 불리는 일산화질소 불법경영사건을 립건 수사하였는데 선후로 13명의 범죄용의자에게 형사구류 강제조치를 취하고 ‘웃음가스’ 대형 깡통 379개, ‘웃음가스’ 소형 깡통 520개를 압수했으며 ‘웃음가스’ 제조, 판매 소굴 2곳을 짓부셨다. 조사 결과 2020년 11월부터 범죄용의자 류모는 리윤을 목적으로 한패거리들과 짜고들어 관련 부문의 허가 없이 ‘웃음가스’를 불법 판매했는데 길림성 장춘시, 절강성 대주시, 료녕성 심양시, 흑룡강성 대경시, 산동성 하택시 등지에 파급되였다. 그들은 ‘웃음가스’ 만여깡통을 불법 판매한 혐의를 받으며 사건 련루 자금은 370여만원에 달한다.

성공안청이 발표한 전형적인 사건들로는 장춘시에서 해명한 전씨 등 보험사기 사건과 길림성 모 써비스유한회사의 대출금 사기 사건, 사평시에서 해명한 리씨의 등록자본 허위신고 사건, 료원시에서 해명한 모 광업쎈터의 계약사기 사건, 백산시에서 해명한 온씨 등의 신용카드 관리 방해 사건, 연변주에서 해명한 손씨 등의 지하전장 불법경영 사건, 백성시에서 해명한 오씨 등의 공중예금 불법흡수 사건, 매하구시에서 해명한 강씨 우씨의 공중예금 불법흡수 사건 등이 포함된다.

성공안청은 올해 길림성 공안 경제범죄수사부문에서는 경제 위법 범죄 활동을 엄격하게 단속하고 중대한 경제 금융 리스크를 전력으로 예방하고 없앰으로써 전 성의 금융관리 질서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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