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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사회면 초기화 시간 확정!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5-14 14:39:06 ] 클릭: [ ]

5월 12일 0시-24시, 상해 신규 본토확진사례는 227건, 무증상감염자 1869건, 신규 본토사망사례는 2건 보고되였다. 5월 13일 오전 10시, 상해시정부 보도판공실은 상해전염병예방통제사업 182차 기자회견을 소집해 전염병예방통제 최신상황을 소개했다.

신규 사망사례 2건

5월 12일 24시까지 지정의료기구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환자는 298명, 위중증환자는 66명이다. 신규 본토사망사례는 2건으로 각각 88세, 89세의 로인환자이다. 그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는데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기저질환때문이라고 한다.

5월 13일 9시까지 이번 전염병상황에서 전시적으로 상해소재 밀접접촉자 858754명을 발견했는데 모두 관리통제조치를 락착했다.

12일, 전시 본토 확진사례중 414건은 퇴원했고 무증상감염자 집중격리 의학관찰해제 사례는 6360건에 달하는데 그들은 거주지로 복귀한 후 건강검측을 받게 된다.

이번달 중순내로 사회면 초기화 실현

상해시 당위 상무위원, 상무부시장 오청은 상해가 현재 제출한 목표는 이번달 중순에 사회면 초기화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표시했다.

그 때가 되면 질서 있는 개방, 제한적 류동, 효과적 관리통제, 분류관리를 실시하게 된다. 상해는 상시화 전염병예방통제 요구에 따라 응급처리상태에서의 페쇄관리구역, 통제관리구역, 방범구역을 상시화 예방통제하의 고, 중, 저 위험지역 분류관리로 전환한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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