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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 만리행' 출정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11 13:58:18 ] 클릭: [ ]

‘자치주창립 70주년•연변에 오시는 것을 환영합니다’—‘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만리행’ 출정기발수여식  기념사진

‘자치주창립 70주년•연변에 오시는 것을 환영합니다’—‘장백산 만선생 생태중국만리행’ 출정 기발수여식이 5월 11일 오전 연변주정무중심 1층 홀에서 진행됐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주년에 즈음하여 펼쳐지게 되는 이번 행사는 생태보호에 대한 선전강도를 높이고 전 국민의 생태보호의식을 제고하며 길림 연변의 생태환경, 변경풍광, 민속풍정, 특색음식 등 관광자원을 대외에 홍보하고 70년래 연변이 이룩한 빛나는 성과를 전시함과 아울러 연변과 기타 소수민족 지역간의 교류와 협력을 더한층 촉진하고 연변의 지명도와 명성을 제고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만흥부 출정 발언

오늘 ‘장백산만선생 생태중국만리행’ 행사 실행자인 연변점8영상미디어유한회사의 리사장 만흥부가 출정 발언을 하고 연변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 강시군이 ‘장백산만선생’에게 연변주 ‘긍정에너지’ 인터넷명인 영예패를 수여, 주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국장 조동준이 ‘장백산만선생’에게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주년—관광홍보대사’ 임명패를 수여했다. 만흥부가 주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 6년을 리용해 촬영 제작한 3부작 대형 기록편 《비약연변》을 선물하고 주당위 선전부 상무 부부장 형계파가 축사를 한 다음 주인민정부 부비서장 최동휘가 ‘장백산만선생’에게 기발을 수여하고 출정을 선포했다.

연변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주임 강시군이 ‘장백산만선생’에게 연변주 ‘긍정에너지’ 인터넷명인 영예패를 수여

‘장백산만선생’에게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주년—관광홍보대사’ 임명패를 수여,

만흥부가 주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 대형 기록편 《비약연변》을 선물

료해에 따르면 당의 20차 대회의 승리적 소집을 맞이하고 자치주 창립 70주년 경축을 즈음해 ‘연변관광홍보대사’이며 ‘긍정에너지 인터넷 명인’ 만흥부는 그의 팀과 함께 고향 연변으로부터 출발해 3개월 동안 청해 커커시리, 운남 시쐉반나 등 26개 소수민족 지역을 달리며 다큐멘터리 방식으로 고향 생태의 미(生态之美), 민속의 매력(民俗之魅), 홍색의 혼(红色之魂), 문화의 운(文化之韵), 미식의 선(美食之鲜)을 홍보하게 된다.

연변주당위 선전부 상무부부장인 형계파가 축사를 하고 있다.

주당위 선전부 상무부부장인 형계파는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연변을 홍보하고 관광을 발전시키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규모, 차원의 선전홍보활동은 우리 연변에서 처음이고 그 영향과 효과는 필연코 심원할 것이다." 라고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이번 만리행이 록색의 발자취를 따라 바람 리듬에 맞춰 성세를 구가하고 큰 성과를 이룩하면서 연변의 아름다운 축복을 전하고 우의와 협력의 다리를 구축하며 민족대단결의 아름다운 악장을 엮어나갈 것”을 희망했다.

오늘 출정 기발수여식은 연변주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주축제판공실, 주당위 선전부, 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연변점8영상미디어유한회사의 해당 책임자와 사업일군들이 참가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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