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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비문명 양견행위 전문 정돈행동 펼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09 10:35:36 ] 클릭: [ ]

시민들의 문명한 애완견 양견(养犬)의식을 제고시키고 법에 따라 애완견을 키우고 양견행위를 규범화하기 위해 일전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일주일간의 비문명 양견행위 전문 정돈행동을 펼치였다.

요즘들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애완견을 데리고 밖에서 산보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따라서 문명하지 못한 양견행위들도 늘고 있다. 이에 대비해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서는 일상 순라사업을 강화하여 양견등록절차와 애완견 백신예방접종 등 법률선전과 비문명행위에 대한 정리정돈을 진행했는데 도합 138차의 비문명양견행위에 대해 지적,교양했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시는 지난 2021년 4월8일 이래 애완견 등록증 9,105개를 발급하여 광범한 시민들의 양견행위를 효과적으로 규범화 하고 있다. 해당부문에서는 일상 선전과 비정기적인 순찰, 상시화 정리정돈으로 연길시 양견관리의 상시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연길시문명도시 창건성과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범한 시민들에게 애완동물 출입이 금지된 장소에 애완견, 혹은 다른 애완동물을 데리고 들어오지 말 것과 기타 애완동물진입이 허락되는 장소들에서 애완견을 산책할때는 반드시 목줄과 애완견 등록 패쪽을 달며 애완견의 분변을 제때에 치울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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