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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역 주제 계렬활동으로 대학생들 생기발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4-26 18:34:17 ] 클릭: [ ]

장춘직업기술대학 응용한국어학과 다양한 항역 주제 계렬활동 전개

장춘직업기술대학 응용한국어학과는‘전공 기능 향상’과 ‘과학 방역’을 병행하는 전염병 예방 주제 계렬활동을 다양하게 조직해 대학생들에게 심리적 소통과 인문적 배려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학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눈복라 속에서의 장춘직업기술대학〉(风雪长职)⁄장춘직업기술대학 응용한국어학과 리아헌(李亚轩) 학생 작품

‘붉은 노래(红歌)’ 부르며 청춘의 열기로 전염병을 물리치다 

격리 생활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하여 코로나 방역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는 전제하에서 한국어 학과 학생들에게 이중언어로‘붉은 노래'부르기 전시경연을 조직하여 전염병에 맞서 싸우는 속에서 청춘이 열기를 불러일으키고  학생들이 당을 따르는  신념을 확고히 하도록 인도했다.

 

붓을 들어 항역 정신을 찬송하다

전염병 발생 기간에 의무일군, 경찰,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자 등은 모두 평안을 지키는 일에 나서고 있다. 이에 응용한국어학과 학생들도 손에 펜을 들고 다양한 미술과 서예 작품을 창작했고 창작곡 등 형식을 통해 항역 일선의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염병 예방통제에 강력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교정을 지켜며 어깨 나란히 하트 날리다(守卫校园 比心并肩)/ 장춘직업기술대학 응용한국어학과 류미옥(刘镁钰) 학생 작품

방역을 잘하는 동시에 직업계획 실습 지도 차질없이 추진

한국어학과의 교사와 재학생 선배들은 미니영상, 문자 등 형식을 통해 전염병 발생 기간 후배 어린 학생들의 긴장하고 초조한 정서를 완화시키고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염병을 전승하도록 격려하고 인도했다.

응용한국어학과는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계렬 특강을 조직하고 한국어 통역사들의 직업 성장, 전염병 상황에서 창업한 한국어학과 출신 창업자의 경험을 듣는 등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 계획과 실습 선택을 지도했다.

장춘직업기술대학 응용한국어전학과는 2005년에 설립되였고 교육부에서 인정한 국가 골간학과이고 중앙군위, 교육부에서 지정한 전국 유일 외국어류 정향 육성 사관 시점 전공이다. 2021—2022년 응용 전문대학 한국어학과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량호한 과학문화 수준, 인문소양, 직업도덕과 혁신의식을 가진 자질이 높은 한국어 인재를 육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허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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