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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서 ‘장백산생력군’공사 가동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31 13:01:31 ] 클릭: [ ]

올들어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장백산 생력군’공사를 가동, 즉 ‘인재류입, 인재육성, 인재류주’등 세가지 방면에 착수해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함으로써 전 현 향진진흥전략의 전면적인 실현에 훌륭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인재인입정책을 부단히 최적화 하고 신분, 지역, 성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공평 공정 공개’의 원칙에 따라 380만원을 투입해 전 현 77개의 행정촌에 공개적으로 ‘향진진흥전원’을 초빙, 고등학교의 우수졸업생들이 고향에 돌아와 창업하며 향촌능인, 제대군인 등 군중단체들이 시험을 통해 농촌기층대오에 진입하여 향촌진흥일선대오건설을 진일보 강화하고 있다.

‘향진진흥전원’ 자질제고 계획을 내오고 현급 통일적인 강습, 향진의 농촌실천단련 등 강습모식을 통해 현당위 당학교, 국문홍색교육기지 등 강습실천기지를 리용해 농업전문가, 과학기술인재, 농촌전자상품을 주제로 이미 70여명을 강습했다.

향진당위 부서기를 ‘향진진흥전원’지도성원으로 정기적으로 임무를 락실하고 방법을 강구하며 사업을 돕고 생활방면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했다. 매주 금요일을 ‘일선사업일’로 정하고 ‘향진진흥전원’들이 향진에 내려가 농촌에 심입해 일밭에 나가 조사연구사업을 진행했으며 실천과정에 농촌기층종합처리능력과 수준을 부단히 제고했다.

‘향진진흥전원’들에 대한 규범화 관리를 진일보 강화하고 <장백조선족자치현 ‘향진진흥전원’관리방법> (실행)을 제정했으며 임직초빙, 일터직책, 조정퇴출 등 방면에 새로운 규정을 내왔다.

‘향진진흥전원’들에 대한 로임대우와 ‘5가지 보험’에 담보가 있게 했다. ‘향진진흥전원’들이 촌간부를 담임한 기간 당에 가입하거나 촌집체장려 등 방면에 우선적으로 향수받도록 격려정책을 제정했다. 그리고 마크를 설계해 앞가슴에 달며 그들의 선진사적이나 좋은 일을 보도매체를 통해 전 사회에 공개함으로써 그들이 량호한 형상을 수립하고 모범역할을 적극 발휘하며 진정으로 농촌에 뿌리박고 농민들을 위해 봉사하며 농촌이란 이 광활한 천지에서 자신의 지혜를 발휘하도록 적극 고무하고 있다.

위성도(魏成涛)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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