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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전염병 예방통제에 나서는 것은 응당한 일 입니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28 14:19:05 ] 클릭: [ ]

연길시가 코로나 19 전염병예방통제의 효과적인 담보를 위해 정태관리를 실시하고 전민핵산검사를 실시한 후 각계 전선에서 공산당원들이 선봉모범작용을 보이면서 앞장서고 있다.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연변대학AMP총동문회)당지부의 당원들과 회원들도 리덕봉회장의 인솔하에 사회구역 방역 일선 지원자로 나서서 전염병 예방통제에 적극 헌신했다.

이 협회 당지부의 15명 당원과 회원들은 연길시신흥가두당사업위원회에 지원자 의향을 보인후 배치에 따라 민안사회구역에 가서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그들은 연길시 제2륜 전원 핵산검사에서부터 시작해 제7륜 핵산검사에 이르기까지 여러차 핵산검사현장에서 지원봉사자로 나서 질서유지와 체온측정 등 자원봉사를 진행해 핵산검사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아직 날씨가 춥고 불편한 방호복차림으로 실외 지원봉사를 하다보니 모두들 춥고 힘들었지만 그 누구도 지원봉사자 일터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연길시 신흥가 민안사회구역 당총지서기인 윤일룡은 그동안 지원봉사자로 수고한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 당원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 당지부서기인 리덕봉은 “우리는 당원이고 또한 연길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입니다. 고향의 전염병 예방에 나서는 것은 우리 모두의 미루어버릴수 없는 의무와 책임입니다.”고 말했다. 리덕봉회장은 모두들 봉사과정에서 고향의 전염병예방통제에 저그마한 힘이라도 이바지할수 있어 보람과 자호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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