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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퇴치 최전선의 우렁찬 선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길뉴스넷 ] 발표시간: [ 2022-03-27 15:38:32 ] 클릭: [ ]

 -연길시 10명 적극분자 역병퇴치 최전선에서 입당

“나는 자원적으로 중국공산당에 가입한다. 당의 강령을 옹호하고…”

3월 25일, 26일 연길시 교통출입구 등 여러 역병퇴치 최전선에서는 장엄한 입당 선서가 우렁찼다. 10명 연길시 역병퇴치 최전선 사업일군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영광스럽게 당조직에 가입했다.

매 하나의 당지부는 바로 하나의 보루이고 매 한명의 당원은 바로 기치로 된다.

역병이 발생되자 연길시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적극적으로 지휘에 호응해 앞장서며 합심 협력하여 당면한 어려움을 물리치는 거대한 힘을 응집했으며 아울러 많은 입당 적극분자들이 당기를 기치로, 당원을 본보기로 삼아 역병퇴치 최전선에서 담당 능력을 과시했다. 25일, 26일 역병퇴치 최전선에서 입당한 10명 신당원은 각각 위생, 의료 전선 , 공안, 환경위생 작업 부문, 시장감독관리, 사회구역 , 향, 촌 사업일군이다. 이들은 자신의 일터에서 직책을 다하고 두려움 앞에서 물러서지 않으며 실제행동으로 당조직에 ‘사상회보’를 바쳤고 합격된 ‘답안지’를 바쳤다.

신당원의 일터에서 각각 선서식을 진행한 장면들.

중공연길시위 조직부에서는 엄격히 당원을 발전시키는 절차에 따라 “일관하게 표현이 우수하고 당원조건에 부합하며 역병퇴치 전선에서 표현이 돌출한 ” 등 표준과 요구에 따라 최영실 등 10명 역병퇴치 최전선의 입당 적극분자를 예비당원으로 받아들였다. 이 10명 예비당원은 각각 핵산검사 샘플 채집점, 교통 출입구, 집중 격리점 등 역병 퇴치 최전선에서 입당선서를 진행했다.

이들은 당원 신분은 영광인 동시에 더우기는 책임감을 의미한다면서 앞으로 참신한 신분으로 자신에 대한 요구를 더욱더 높히고 역병 퇴치사업에서 새로운 업적을 올리며 실제행동으로 초심과 사명을 실천해갈 것을 다짐했다.

/연길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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