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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관성조선족소학교 교원들 항역일선에 적극 나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18 12:34:09 ] 클릭: [ ]

“저는 당원입니다. 제가 먼저 자원봉사자로 가겠습니다”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 교원들이 항역 일선에 적극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

3월 8일 오전, 장춘시관성구조선족소학교 전체 사생들 전부가 핵산검측을 마친 후 최란화 부교장, 왕곤 보도원, 김수영 원장 등은 쉴 틈도 없이 지원자가 필요한 류영가도 신흥로 사회구역과 송가소학교 방역 일선으로 향했다. 그들은 사회구역 사업인원의 배치에 따라 코드를 스캔하고 정보 입력, 신분증 검사 등 일을 맡아하면서 한밤중까지 바삐 보냈다.

그후 매일 일선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게끔 하기 위해 이 학교 기타 교원들 역시 너도나도 지원자로 적극 나서 당원 모범작용, 사심없는 봉사정신을 발양하면서 항역 일선에서 자신의 힘을 이바지하였다.

 

 
 
 
 
 
 
 
 
/사진 박애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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