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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녀법관들 계렬 행사로 첫번째 ‘녀법관 국제일’ 경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10 11:33:56 ] 클릭: [ ]

3월에 들어선 이래, 연변의 주와 현(시) 2급 법원은 계렬 행사를 조직하여 112번째 ‘3.8’ 국제로동부녀절과 첫번째 ‘녀법관 국제일’을 경축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법원은 첫번째 ‘녀법관 국제일’을 맞으며 녀법관들을 조직하여 기층에 깊이 들어가 녀성동포들에게 명절의 법치 선물을 전했다. 신변 보호령은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일종의 ‘법률 호신부’이다. 연길시 공원가두 원성사회구역에서 주법원 녀법관들은 ‘신변 보호령’을 주제로 하는 녀성권익 보호 법률강좌를 열어 신변 안전보호령의 적용 조건, 신변 안전보호령 신청 시에 제출해야 하는 수속 자료, 법원이 신변 안전보호령 신청에 대한 심사, 재정과 송달, 그리고 신변 안전보호령의 효력과 집행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영상으로 록화하여 사회구역의 ‘레드칼라 클라우드 교실’(红领云教室)에 올렸는바 사회구역 대중들은 법률보급 내용에 대해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였다. 법률보급 수업후에 녀법관들은 사회구역 일군들과 갈등, 분쟁 조정 등을 둘러싼 깊이 있는 교류도 했다.

그동안 연변의 2급 법원 녀법관들은 직업 특징을 충분히 활용하여 법률지식을 사회구역애 전달하기, 법률지식을 기업에 전달하기, 방송국의 법률지식 보급 프로그람을 록화하기, 틱톡을 통한 온라인 법률지식 보급 등 활동을 전개하여 녀성과 아동들의 권익 수호, 로동 쟁의 분쟁, 혼인 가정 등 내용을 둘러싸고 법률지식 보급을 했는바 일련의 따스함 전하기 행사를 통해 법원 녀법관, 녀경찰들의 담당과 역할을 보여주었다.

주법원은 또 녀성 간부와 경찰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위한 계렬 행사를 정성껏 조직하여 많은 녀성 간부, 경찰들의 사업 열정과 활력을 불러일으켜주었다. 3월 8일에 주법원에서 전개한 서적 증정 행사에서 주법원 당조 서기이며 원장인 박영강은 당조를 대표하여 최근 몇 년 동안 성, 부급 이상 표창을 받은 녀법관 대표들에게 서적을 증정했다. 증정 과정에서 박영강은 우수한 녀법관 대표들의 업무 성적에 대해 높은 찬사를 보냈으며 앞으로의 사업에 대해 서도 간절한 희망을 제기했다. 동시에 법원의 ‘반쪽 하늘’을 떠멘 그녀들이 모범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전체 녀성 간부, 경찰들을 이끌고 분발하여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사진 연변조선족자치주중급인민법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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