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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야생동물 4,900여종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3-03 14:21:15 ] 클릭: [ ]

3월 3일은 ‘세계 야생동식물의 날’이다. 올해 우리 나라의 ‘세계 야생동식물의 날’ 선전 주제는 ‘플래그십(旗舰) 물종 보호에 주목하고 아름다운 중국 건설을 추진’하는 것이다.

길림성에는 도합 4,900여종의 야생동물이 있는데 그중에 국가 중점 보호 야생동물이 136종, 국가 1급 보호 야생동물이 36종이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 범위 내의 야생 동북범, 동북표범의 수는 2017년의 27마리와 42마리에서 현재 각각 50마리, 60마리 이상으로 늘었다. 훈춘과 주변 지역은 이미 우리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동북범과 표범의 서식지로 되였다.

길림성에 들려서 쉬였다 가는 두루미는 거의 4,000마리로 늘어 이 종의 세계 총 수량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길림성의 호사비오리(中华秋沙鸭)의 번식 종군은 약 145쌍으로 전국 호사비오리 번식 종군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최근 몇년 동안 길림성당위, 성정부와 길림성 림업과 초원 관리부문은 야생동물 보호를 생태 길림성을 건설하는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일련의 야생동물 보호 조치들을 깊이 있게 추진했다. 장백림해는 점차 범과 표범이 뛰여다니고 학이 춤추고 새가 우는 락원으로 바뀌고 있다.

전 성 전면적인 사냥 금지 실시

2000년에 길림성은 〈륙생 야생동물 포획을 금지할 데 관한 결정〉을 발표하여 성내에서 무기한 사냥 금지를 실시했다.

서식지 회복 강화

2015년 4월부터 길림성 천보공정구는 천연림의 상업적 벌목을 전면 중단했다. 훈춘, 왕청, 황니허, 안명호, 위호령, 천교령 등 6곳에 동북범 표범 보호를 위주로 하는 보호구역을 설립했다.

야생동물 손해보상 제도 건립

길림성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야생동물 손해보상을 전개한 성이다. 최근 5년 동안 길림성은 도합 만 9,874건의 야생동물 보상 사건을 접수했고 5,883만원을 보상하였으며 접수률은 100%에 달했다.

야생동물 자원 파괴 위법행위 엄격히 단속

최근 5년 동안 길림성 야생동물 위법범죄 형사 사건을 806건 립건, 781건을 해명하고 위법인원 786명을 단속했으며 야생동물과 그 제품 5만 2,306마리(건), 사냥기구 8,138건(세트)을 몰수했다.

야생동물 보호 선전 지속 확대

길림성 각급 림업과 초원 관리부문은 방송, 텔레비죤, 신문, 인터넷 등 전파 매체를 충분히 리용하여 선전 교양을 광범위하게 깊이 있게 전개하여 전 사회의 야생동식물 보호 의식을 확실하게 향상시켰다.

동북 범 표범 보호 강도 강화

길림성은 동북 범 표범 보호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과학 연구원(소), 국제기구와 깊이 있게 협력하여 동북 범 표범 자원 조사, 정보 모니터링 등 면에서 각종 프로젝트를 100개 가까이 전개하였는데 근 1,000만원의 프로젝트 자금을 투입했다.

호사비오리 보호체계 전면 건립

전 성에 ‘2개 지구급 시, 10개 구, 15개 소’의 호사비오리 보호 총체적인 구조를 구축했는데 보호 복사 총면적이 57.39만헥타르에 달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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