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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억명이 소지하고 있는 이 카드, 큰 역할 발휘!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3-03 10:11:41 ] 클릭: [ ]

3월 1일, 인력자원사회보장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인력자원사회보장부와 국가의료보험국 ‘총대총(总对总)’통로가 정식 개통되였는데 이는 전자사회보험카드와 의료보험전자증빙의 병원진료 약품구매 령역에서의 병행사용을 지지한다. 2021년말까지 16개 성의 138개 지역에서 전자사회보험카드 병원진료와 약품구매를 이미 실현했다.

“우리 나라는 현재 사회보험카드를 매체로 백성들을 위해 사회보험써비스, 교통출행, 려행관광, 문화체험 등 여러가지 방면의 기능을 보급했다. 현재로 볼 때 이 작은 카드는 일상생활에서 아주 큰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정보쎈터 부주임 송경연은 이같이 말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말까지 전국 사회보험카드 소지자수는 13.52억명에 달하고 보급률은 95.7%이다.

송경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사회보험카드는 첫째로 업무취급이 가능하다. 인력자원사회 령역 95가지 업무는 모두 사회보험카드로 취급이 가능한바 대중들은 카드를 소지하거나 혹은 바코트스캔을 통해 신속하게 취급할 수 있다. 젊은이들의 사회보험 취급, 취업써비스 로그인과 혜택향유, 중년인들의 직업양성 참여, 사회보험관계전이취급 등과 로인들의 사회보험대우자격인증, 사회보험권익검색 등이 포함된다.

둘째로 돈을 발급해줄 수 있다. 사회보험카드는 또 ‘대우카드’로 취업보조금, 양로금, 실업금, 산재보조금, 농민공 로임 등을 수령할 수 있다. 혜민혜농 재정보보금은 31개 성, 자치구와 직할시 부분적 지방에서 사회보험카드를 통해 발급된다. 사천, 강서 등 지역은 또 사회보험카드를 통해 국가장학금을 발급한다.

셋째는 더 지능화되였다. 24개 성(자치구, 직할시)의 부분적 지구급 시는 사회보험카드로 도서열람, 박물관과 공원 풍경구 진입을 실현했다. 산동, 청해, 녕하 등 지역은 사회보험카드로 장애인써비스를 전개하고 대중들은 또 사회보험카드를 사용해 국가정무써비스플랫폼과 성급 정부서비스플랫폼에 로그인할 수 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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