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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8명 병례 전부 지정병원에서 격리 치료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01 18:37:53 ] 클릭: [ ]

소식공개회 현장

연변조선족자치주전염병예방통제사업 소식공개회가 3월 1일 오후 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회의에서는 훈춘시 전염병예방통제사업 상황에 대해 통보했다.

회의에 따르면 2월 28일 훈춘시에서 1명의 핵산검측 샘플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환자는 남성이며 훈춘시 모 기업의 종업원이다. 2월 28일 7시 36분 G3650편 고속철을 타고 훈춘에서 연길로 왔으며 10시 39분  C1009편 고속철을 타고 훈춘으로 돌아갔다. 착지 핵산검측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핵산검측 양성이 의심되였고 전문가팀의 진찰을 거쳐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병례 경형으로 확인되였다.

훈춘시는 가장 빠른 시간에 류행병학 조사를 펼치고 밀접접촉자와 2차 밀접접촉자를 정밀추적하였는데 3월 1일 13시까지 밀접접촉자 280명, 2차밀접접촉자 172명에 대해 류행병학 조사를 진행했다. 루계로 코로나 19 경증병례 1건, 핵산검측 선별검사 양성병례 7건이 보고되였다. 현재 8명 병례는 전부 지정병원으로 이송되여 격리치료에 들어갔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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