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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매체가 본 길림》 길림관련 기사 이어져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2-06 12:45:06 ] 클릭: [ ]

금주의 《중앙매체가 본 길림》

1월 31일, 《CCTV 7시 뉴스(新闻联播)》에서는 [단결은 곧 힘이다. 분투하여 미래를 개척하자] <습근평 총서기가 음력설 단체 하례모임에서 한 중요연설이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를 방송하였으며 더불어 각지 간부와 군중들이 긴밀히 단결하고 간고분투하면서 계속하여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이라는 력사적 위업을 앞으로 밀고 나가도록 격려하였다.

2월 3일, CCTV 뉴스채널 《조문천하(朝闻天下)》프로에서는 <[새봄맞이 기층행•총서기가 우리집에 다녀갔다] 흑토지에 설맞이 준비물 마련(【新春走基层.总书记到过我们家】给黑土地办年货)> 뉴스를 방송했다. 2020년 7월,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에 와서 리수현 흑토지의 보호 정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리수모델을 진지하게 총화하고 보급하며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착실하게‘경작지 중의 참대곰’인 흑토지를 잘 보호하고, 잘 리용함으로써 영원히 인민을 복되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음력설을 맞이하는 시기는 곧 리수 농민들이 흑토지를 위해 보호성 경작을 하고 우량종자와 농기계를 살 때인데 현지인들은 이를 “흑토지에 설맞이 준비물을 마련해준다”고 부른다.

CCTV 뉴스채널은 2월 1일 《24시간》 등 프로에서 길림성 장춘의 <꽃마차가 순회하면서 춘련과 ‘복’자를 써 새해를 맞이하다>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신시대 우리 나라 빙설운동의 비약식 발전을 반영한 3부작 정론 특집《빙설의 약속(冰雪之约)》 제2부 《빙설 꽃피다(冰雪绽放)》가 2월 2일 CCTV 뉴스채널에서 방송되였다. 6분여의 편폭으로 우리 성 빙설운동의 발전 상황과 광범한 시민들의 빙설운동 참여 열정을 상세하고도 깊이 있게 소개했다.

/吉林新闻联播 (길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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