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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정협 구곡촌에서 춘련써주기 활동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6 18:54:48 ] 클릭: [ ]

1월14일 오후 장백조선족자치현 정협위원회에서는 부분 정협위원들과 6명의 서법가들을 조직하여 금화향 구곡촌에 내려가 촌민들을 위한 음력설 맞이 춘련 써주기 활동을 진행했다.

여러 보도매체를 통해 현정협에서 현내 일부 이름있는 서법가들을 조직해 여러 농촌마을과 국유림장에 심입하여 춘련 써주기 활동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된 구곡촌 촌민들은 특별히 촌민위원회를 찾아 그들이 이 마을에 내려와 촌민들을 위해 음력설 맞이 춘련을 써주기를 각별히 요구했다.

이에 현정협 문화교육위원회 최명광 주임은 재빨리 인원을 조직해 이 마을에 찾아가게 되였다.

이날 오후 서법가들은 붓을 날려 붉은 종이에 여러 가지 좋은 단어와 ‘복’자를 써서 촌민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었다. 촌민들은 올해는 현정협위원회의 덕분에 집문 앞에서 마음에 드는 춘련을 무료로 받게 되였다면서 더없이 기뻐했다.

최명광(崔明光)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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