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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4년 련속 살인사건 해명률 100%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0 18:32:36 ] 클릭: [ ]

—성공안청 인민경찰절에 공안사업 성적을 ‘인민에 보고’

1월 10일, 길림성공안청은 두번째로 ‘중국 인민경찰절’을 맞으며 ‘인민에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형식으로 지난 1년 동안 전성 공안기관이 위법범죄 단속, 사회 안정 유지, 경제 발전 봉사, 군중의 안거락업 보장 등 면에서 거둔 사업 성적을 통보했다.

소개에 의하면 지난 1년 동안 전성 공안기관은 인민대중의 안정감에 영향 주는 두드러진 문제들을 주시하고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을 전개했으며 ‘운검’, ‘카드 차단’, ‘곤륜’ 등 행동을 깊이 추진했다. ‘두가지를 타격하고 기념 경축일을 보호하며 발전을 촉진하고 인민 안전을 보호하는’ 전문행동을 전개했으며 살인사건을 4년 련속 전부 해명했고 사건 발생량이 력사상 가장 낮았으며 8가지 엄중한 폭력사건의 해명률이 처음으로 100%를 실현했고 전통적인 ‘절도, 강탈, 사기’ 해명수, 타격처리수, 손실만회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 39%, 876% 상승했다. 도로 교통사고의 ‘감량공대(减量控大)’와 국가급, 성급 간선 도로의 안전 우환 대조사 대처리 행동을 착실하게 전개하여 공공안전에 영향 주는 대량의 중대한 우환을 효과적으로 제거했다.

성공안청은 한발자국 앞서 주동적인 봉사로 큰 국면을 보장하고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에 초점을 맞추어 봉사하며 경영 환경을 대대적으로 최적화하고 민영기업 관련 형사사건 지시보고제도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민영기업 관련 경제범죄 사건 집법해명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민영기업과 기업가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확실하게 보호했다.

‘십백천만’ 위민실천 활동을 매개체로 삼아 12가지 편민봉사 조치를 제정하고 솔선적으로 전자거주증 봉사를 내놓았으며 호적업무와 자가용 등록의 ‘전성 통일 수속’을 실현하도록 추진했고 주민 신분증 ‘1일 처리’, 소형 자동차 번호판 ‘잠시 대기 수령’, 신분증 보충수령, 운전면허증 교환 등 업무의‘인터넷 처리’를 실현했다. 전성 공안기관의 문명창구 창설과 온라인의 ‘한 사이트로 전부 처리’, 오프라인의 ‘한개 창구로 전부 처리’를 착실하게 추진했다. 첫진의 15가지 고빈도 업무를 종합 창구업무에 귀속시켰고 공안 행정 심사비준의 ‘최대 한번 가기’ 사항이 96.5%를 차지했으며 인터넷 플래트홈의 신속한 처리률, 대중 만족률이 99.8%에 달했다. 관련 부문과 련합으로 기업, 제약, 농업, 지적재산권 관련 전문 타격행동을 실시하고 기업 관련 위법범죄 사건을 신속하게 수사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며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했는바 년간 지적재산권 침해와 위조상품 제조 범죄사건을 도합 445건 조사하고 련합으로 600여차 집법하여 시장의 량호한 질서를 확실하게 유지했다.

지난 1년 동안, 성공안청은 강경(强警) 개혁에 초점을 맞추고 ‘신고 지휘 근무 여론’ 일체화를 핵심으로 하여 련합작전지휘 체계의 건설을 다그치고 공안업무의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여 새로운 도약을 실현했다. 현재 길림성, 장춘시 2급 공안기관의 련합작전지휘부는 이미 전부 승격, 개조를 마치고 실전 운행에 투입되였다. 새시대 공안파출소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중심 하향, 경찰력 침하, 기층 치우침을 보장했다. 전성의 파출소 경찰력이 현급 공안기관 총 경찰력의 48.9%를 차지한다. 전성 도시와 농촌 사회구역 경찰업무와 격식화된 봉사관리의 융합을 대대적으로 추진시켜 현재 3,435명의 사회구역 경찰이 사회구역(촌)의 ‘두가지 위원회’ 지도부에 들어갔다. 집법 규범화 건설의 중점 임무를 깊이 있게 전개하고 시, 현 2급의 76개 집법처리관리쎈터의 건설을 다그치며 집법처리 시스템을 승격, 개조하며 집법 전절차의 정보화 감독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켰다.

그 밖에 성공안청은 모든 종류 경찰들의 실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실전 훈련에 총력을 기울였는바 각종 양성반 1,095기를 개최하고 연인수로 7만 8,000명을 양성했으며 기층에 교육을 전하는 활동 110회를 전개하여 전성 공안 경찰들의 체력 소질과 전투력 수준이 현저히 향상되였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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