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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설기간 과학적 정밀한 전염병 예방통제 요청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1-01 22:55:19 ] 클릭: [ ]

— 국무원 련합예방 통제기제 열점문제에 응답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전염병이 여러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데 어떻게 전염병의 확산과 만연을 통제할 것인가? 세계적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여러차례나 80만명을 돌파했는데 어떻게 하면 ‘외국류입방지'의 관문을 잘 지킬 것인가? 양력설과 음력설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과학적이고도 정확하게 전염병 예방통제를 참답게 할 것인가? 국무원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는 2021년 12월 29일 소식공개회를 열고 열점문제에 대해 아래와 같이 응답했다.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단호하고도 과단성 있게 취할 것

최근 중국 여러지역에서 본토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를 두고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국 1급 순시원인 하청화는 현재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 종합팀이 파견한 실무팀들이 산서, 절강, 광서, 운남 등 현지에서 여전히 전염병 대책을 지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청화의 소개에 따르면 섬서성 서안의 전염병 발생상황은 현재 빠른 발전단계에 처해있고 또 병례가 성내와 성외로 류출되는 상황이 있어 위험인원에 대한 조사와 관리통제조치를 진일보 강화하고 있는데 후속 전염병이 사회구역에서 전파될 위험이 비교적 높다.

12월 27일, 서안시 안탑구 맹촌주택단지에서 사회구역 사업일군이 방호복에 응원문구를 쓰고 있다. (신화사 기자 장박문 찍음)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 미봉은, 외부 류입을 막고 내부에서 반등하는 것을 막는 총책략에 흔들리지 않고 단호하고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염병이 발생한 지역은 전력을 다해 전염병의 전파와 만연을 억제하는 동시에 백방으로 군중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진찰과 치료의 수요를 확보해야 한다.

사람과 물건을 함께 예방하고 외부류입 방지 관문을 잘 지켜야

미봉은 최근 1주일 동안 전 세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여러차례나 8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미크론 변이주가 이미 일부 국가의 주요 류행독주로 되여 중국의 ‘외부류입방지' 압력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력설과 음력설 련휴기간이 곧 다가오면 경외에서 귀국하는 인원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데 어떻게 하면 출입국 과정의 전염병 예방 통제를 참답게 할 것인가? 세관총서 위생검역사 부사장 리정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경위생검역을 엄격히 하여 모든 입국인원들의 전염병관련 위험을 조사해야 한다. 입국화물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경외 원천관리통제를 강화하여야 하며 입국려객운송항공기의 종말소독에 대한 감독사업을 엄격히 수행하며 일선사업인원에 대한 안전방호를 엄격히 잘하여 직업로출위험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11월 10일 중국 녕파수산물도매시장에서 직원이 한 상점에서 수입 랭동수산물의 ‘세개 증명서와 한개 큐알코드'를 살펴보고 있다. (신화사 기자 강한 찍음)

수입저온사슬식품에 대해 시장감독관리총국 식품경영사 부사장 당천영은, 시장감독관리부서가 수입저온사슬식품 생산경영 행위를 엄격히 규범화하고 전염병 관련 식품에 대한 조사를 제때에 효과적으로 전개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수입저온사슬식품을 통해 수입되는 위험을 엄격히 방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편리한 이동조치는 강도와 온도가 있어야

교통운수부 응급판공실 부주임 탁립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초보적인 예측에 의하면 설연휴 려객 이동은 전반적으로 평온하다. 전국 려객 수송량은 약 8,000만 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음력설 려객 총 수송량은 2021년에 비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탁립은, 교통운수부가 14개 부문 단위와 함께 음력설 운수업무 전담반을 구성하여 교통운수 전염병 예방통제, 운수보장, 안전감독관리, 편민봉사 업무를 총괄적으로 잘 처리하고 일련의 강도있고 알뜰한 조치를 취하여 주민들이 고효률적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11월 27일, 사업일군이 상해 홍교기차역 개찰구에서 정기적으로 청소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신화사 기자 진비 찍음)

항공기를 타고 이동하는 승객에 대해 중국민용항공국 비행표준사 사장 한광조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민항국은 전염병 상황 변화에 따라 선후로 8개 면의 전염병 예방통제 기술지침을 개정 발표했으며 국내 항공기 소독업무 규범이 견실하고 효과적일 수 있도록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문화관광부 시장관리사 부국장 서창국은 관광객들에게 사전에 출발지, 목적지의 최신 전염병 예방통제 정책을 숙지하고 중고위험 지역을 려행하지 말기를 당부하면서 자각적으로 전염병 예방통제 규정을 준수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손을 자주 씻고 모임을 적게 가지며 ‘1메터 라인(一米线)’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양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신화사 / 편역: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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