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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설 앞두고 독거로인 위문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29 12:36:21 ] 클릭: [ ]

24일, 화룡시 광명가 락원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은 양력설을 앞두고 관할구역내 홀로 사는 독거로인 김규연의 집을 찾아 위문해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보내주었다.

락원사회구역 당총지서기와 지원자들은 김규연로인의 집에 가서 집이 춥지는 않은지, 불편함은 없는지 상세히 료해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고 전기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전기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서 로인이 몸이 불편하거나 돌발 상황이 있으면 가장 먼저 사회구역에 도움을 청할것과 전기사용에 주의를 돌릴 것을 당부했다.

이날 사회구역봉사자들는 따뜻한 위문활동과 함께 김규연로인의 집안청소까지 깨끗이 해드렸으며 점심시간이 되자 색다른 음식을 준비하여 로인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식사를 나누었다.

김규연로인은 사회구역자원봉사자들이 진심어린 위문에 당과 정부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꼈다면서 연신 감사를 표했다.

/특약기자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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