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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 〈2022년 양력설음력설기간 관련사업 잘할 데 관한 통지〉 하달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2-27 11:38:33 ] 클릭: [ ]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은 최근 〈2022년 양력설 음력설 기간 관련 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를 하달했다.

통지는 2022년은 우리 나라가 사회주의 현대화한 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진군하는 새 행정의 중요한 한해로서 년초에는 북경동계올림픽과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양력설 음력설 기간 제반 사업을 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아래와 같이 요구했다.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에 절대 소홀해서는 안되며 전염병 감염 사태의 반등과 만연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외부 류입, 내부 반등” 방지 원칙을 견지하고 일상화 정밀 방역과 부분적 비상 조치를 결부하고 설 기간 인원 류동과 모임을 줄여야 한다.

최저보장 사업을 더욱 중시하며 진심으로 형편이 어려운 군중들을 관심해야 한다. 기본양로금과 실업보험금을 제때에 전액 발급하고 제반 사회구조 정책을 참답게 관철함으로써 형편이 어려운 군중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민생의 최저선을 단호히 지켜야 한다. 형편이 어려운 군중들 난방보조에 더 진력함으로써 군중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

시장의 공급 보장과 가격 안정을 더욱 힘을 기울이고 명절 기간 군중들의 소비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 석탄, 전기, 석유, 가스 운수 보장과 공급 사업을 일괄 배치하여 북방지역 열공급 가스를 보장해야 한다. 식량 안전에 대한 당정 동등한 책임과 “장바구니” 시장 책임제를 전면 관철하여 식품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주선률을 부각시키면서 군중들의 정신 문화 생활을 다 풍부히 해야 한다. 당 19기 6차 전원회의 정신 선전과 관철을 둘러싸고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한 문화 문예 활동을 조직하고 문화관광 명절시장 질서를 수호해야 한다.

음력설 려객 수송 사업을 통괄하고 군중들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출행을 보장해야 한다. 교통운수에서의 전염병 예방 통제 요구를 엄격히 하고 절정기를 피해 출행하고 려행 도중의 위험부담을 줄이며 개인 방호를 강화하는 원칙에 따라 음력설 려객 수송 사업을 잘 조직해야 한다. 또한 건강코드의 전국적인 “한 코드 통행”을 실행해야 한다.

최저선 사유를 다지고 안전 생산 사업을 틀어쥐어야 한다.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견지하고 안전 위험 조사 관리를 강화하여 중대, 특대 사고의 발생을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

/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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