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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련휴 고향에 갈 수 있을가, 전문가 대답은?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2-20 10:07:50 ] 클릭: [ ]

12월 18일 국무원련합예방통제기제는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과학적으로 양력설, 음력설기간의 전염병예방통제를 잘할 데 관한 유관 정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두주일이 지나면 양력설련휴인데 많은 사람들이 집에 돌아갈 수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러 지방에서 ‘당지에서 명절을 보내라’고 창의하였는데 전문가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전염병상황대처사업지도소조 전문가조 조장 량만년은 이제 두주일이면 양력설이고 인차 음력설이 다가오는데 인구류동을 하게 되면 위험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그러나 이런 위험을 유효하게 예방통제하려면 이런 위험의 세가지 요소를 잘 분석하여야 한다. 하나는 질병과 바이러스 자체인데 그의 감염률, 엄중도, 치사률 그리고 우리가 상술한 문제점들에 대한 료해 정황 등이 우리가 고려해야 할 바이다. 다음은 우리의 현재 위생건강체계인데 우리가 그에 대한 저항력, 례를 들어 우리가 그를 발견하고 공제하는 능력과 치료하는 능력이다. 그 다음 요소는 우리 사회와 공공위생 조치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인데 여기에는 정부, 사회, 부문과 개인의 일부 참여조치가 포함된다.

양력설과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인구는 류동하게 되는데 류동과정에 꼭 위험이 존재하게 되며 우리는 이 세개방면의 요소에 근거하여 위험판단을 해야 한다. 전업적인 각도에서 나는 몇가지 인소에 대해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양력설과 음력설기간의 인구류동은 위험하다는 것을 승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접촉이 잦아지면 모임이 많아지고 사교거리가 좁아지는데 이러면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된다.

다음은 겨울철이 전염성질병 특히는 호흡기전염병 발병률이 높은 계절이다. 겨울철이면 사람들의 자아저항력 특히는 호흡기전염병에 대한 저항력은 하강하기에 더욱 쉽게 감염될 수 있다. 

하지만 저항력 각도에서 보면 중국은 매우 많은 유리한 요소를 갖추었다. 례하면 우리의 백신 루적 접종이 26억차를 넘었고 일정한 면역력이 생겼다. 례를 들면 현재 발생하는 병례는 기본상 경외와 관련된 것이고 본토는 거의 전염원이 존재하지 않기에 비교적 안전하며 경외수입 방지조치를 진일보 잘 한다면 총체적으로 안전하다. 대중의 건강소양은 이 2년간의 전염병 예방통제를 통하여 제고되였는데 마스크 착용, 손씻기, 환기, 집결 최소화 등은 이미 대부분 백성들의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였다. 동시에 항공, 교통 등 관련부문의 엄격한 예방통제조치로 우리는 전염병상황 전파에 대한 일정한 저항능력이 구비되였다.  

명절기간 당지에서 설을 쇠는 문제는 위험에 대한 연구와 판단에 근거하여야 하며 전국적으로 “일괄식”으로 해서는 안되며 당지 실정에 맞게 관련정책을 제정해야 한다. 개인적 판단으로 볼 때 일부 중점지역, 특별히 일부 중점군체는 여전히 현행의 예방통제정책을 엄격히 집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래원: 央视网

편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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