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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예방통제, 오미크론 두려워 할 필요 없다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2-13 12:27:58 ] 클릭: [ ]

---종남산 등 3명 원사 통해 듣는다

종남산 - 중국공정원 원사, 광주의과대학부속제1병원 국가호흡기계통 질병림상의학연구쎈터 주임, 장기간 중대 호흡기 전염병 및 만성 호흡기계통 질병의 연구, 예방과 치료에 힘써왔다.

고동풍 - 중국과학원 원사, 남방과학기술대학 대리 부교장, 주로 심혈관 등 만성병의 류행병학, 군체 예방 및 치료와 유전병원인 연구에 종사.

동신 - 중국과학원 원사, 상해교통대학 의학원 교수, 주로 면역학 연구에 힘써왔다. 당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주인 오미크론의 출현은 전세계의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 많은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 계속 나타나는 변이 독주에 직면해 어떻게 하면 백신으로 하여금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서 역할을 더 잘 발휘하게 할가? 어떻게 더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수 있을가? 사람들의 생활은 언제면 정상화를 회복할 수 있을가?

최근 제2회 대만구(심수)<大湾区(深圳)> 백신 정상회의가 ‘온라인+오프라인’의 형식으로 각각 심수 평산과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 중국공정원 원사 종남산, 중국과학원 원사 동신, 중국과학원 원사 고동풍 등 여러 전문가들이 현재 전세계 전염병 현황과 향후 추세에 대해 분석을 진행했다.

종남산:

예방하는 것이 그래도 코로나19를 예방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오미크론 변이주가 나타났는데 백신 개발과 접종을 진행하기 위한 바이러스 교체가 필요한가?

종남산은 독주를 교체할 것인지는 두가지 방면의 요소를 보아야 한다며 첫째는 오미크론의 전파 상황을 봐야 하고, 다른 하나는 오미크론의 발병률을 봐야 한다. 그 발병률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무서운지를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미크론이 얼마나 위험한가? “유전자 서렬로 볼 때 델타는 돌연변이 지점이 3개인데 오미크론은 15개나 된다.” 종남산은 이것은 오미크론 독주의 전염성이 더욱 강하다는 것을 제시하며 발병률에 대해서는 현재 다른 견해가 있다고 소개하였다. 목전 남아프리카 등 국가에서 발생한 상황으로부터 초보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환자들이 비교적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다.

“지금 당장 (독주)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종남산의 분석에 따르면 불활성화 백신의 보호률은 조금 낮지만 그 피복 범위는 가장 넓다. 올해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델타 변이주에 대한 연구에 기초하여 백신의 보호효과가 초보적으로 집계되였는바 전체 보호률은 59%이며 중증으로 되는 것을 100% 예방할 수 있어 이는 국산 백신이 유용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기존 백신의 보호률은 어떠한가? 기존 항체가 오미크론에 대한 중화능력이 떨어질가? 종남산은 현재 긴박하게 연구하고 있으며 아직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이런 동태적인 리셋의 대응 방식을 적용하고 더욱 정교한 예방통제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오미크론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이 상황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종남산은 이렇게 말하며 예방이 코로나19를 예방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종남산은 비록 백신이 코로나19 예방통제 특히는 중증 예방에 효과가 뚜렷하지만 불활성화 백신이든 mRNA 백신이든 하나의 치료코스 후 반년이면 체액 면역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세포 면역기능의 정황은 여전히 수집과 관찰 중에 있다)에 각국 모두 면역을 강화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과정에서 두번의 백신을 접종한 후에 ‘강화주사’ 백신을 맞으면 효과가 있는가? 이에 대해 종남산은 두번의 불활성화 백신을 접종한 후 세번째 백신을 접종하면 효과가 있으며 실제현실에서 림상 보호성이 증강되였음이 증명되였다고 표시했다. 동시에 두번의 불활성화 백신을 접종한 후 mRNA 백신, 부차적 단위 단백질 백신(亚单位蛋白疫苗), 아데노바이러스 매개체 백신(腺病毒载体疫)을 접종하면 모두 효과가 있다. 다른 종류의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실제현실에서 보호률을 진일보로 관찰해야 확인이 가능하다.

종남산의 소개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를 대하는 국가별 태도를 크게 4가지로 정리했다. 하나는 강력한 통제이다. 둘째는 억제이다. 셋째는 저지이다. 넷째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 나라는 강력한 통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그 세밀한 실시 정도는 사회구역 동태적 리셋 전략을 실행한다.

이어 “중국은 2020년 이래 코로나19 유병률과 사망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낮다.”고 덧붙였다. 종남산은 이는 우리가 예방 위주로 진행하는 전략에 힘입었는바 즉 사회구역 예방, 조기 발견, 조기 진단, 조기 치료, 조기 격리의 덕분이라고 지적했다.

“작년 3월 중하순부터 우리는 전염병을 잘 통제할 수 있었다.”고 종남산은 말하면서 지금까지 약 20개월을 거치면서 경제를 회복하던 데로부터 업무 복귀 및 학교 복학까지, 전세계에서 중국은 상당히 잘하고 있으며 현재 일부 국가들도 중국의 전략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정상화를 회복할 수 있을가?

종남산은 두가지 전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첫째는 사망률이 약 0.1%로 떨어져야 한다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독감 수준이다. 그러나 현재 전세계적으로는 아직 1% 이상이다. 둘째는 복제지수가 대략 1-1.5 사이여야 한다.

이를 위해 예방통제 조치에서 반드시 세가지를 견지해야 한다. 전민 백신 접종, 집단면역 구축, 사회구역 집단예방통제 상시화, 효과적인 치료약물 개발이다.

종남산은 “올해 광주, 남경에서 발생한 델타 바이러스 전염병상황에서 사망률이 모두 0명인데 이는 백신 접종과 아주 관련이 있다. 지금 우리가 주의해야 할 문제는 로인 특히 70세 이상 로인에 대한 접종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종남산은 일부 로인들은 외출이 적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도 영향이 크지 않다고 느끼는데 실제로 반드시 접종하고 제때에 접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동풍:

로인들은 특히 백신 접종률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조사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는 모든 사람이 쉽게 감염되지만 로인이나 만성질환 환자는 감염되면 중증 페렴으로 발전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년령대에 비해 코로나19가 로인들에게 더 큰 위해를 주는 리유는 무엇일가?

고동풍에 따르면 로인은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생리기능이 퇴화되여 전염병에 저항하는 능력이 젊은이보다 떨어지는 동시에 기초성 심뇌혈관이나 기타 일련의 신경계통 질병에 걸릴 확률이 전반적으로 젊은이보다 훨씬 높고 발병과 사망의 위험도 매우 높다. 국내 사람들, 특히 로인들은 백신 접종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

소개에 따르면 무한에서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4월까지 코로나19가 완치된 사례 중 60세 이상 특히는 65세 이상 로년층 사람들, 원래부터 당뇨병, 고혈압, 관상동맥 심장병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코로나19에 걸린 후 심혈관 염증 및 전신성 염증을 유발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기저질환이 있으면서 페환기, 산소공급 및 일부 호르몬 치료 등 페감염에 대한 치료가 더해지면 이런 류형의 사람들은 사망률이 더 높아진다.”고 고동풍은 말하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외에도 로년층 사람들은 조류독감과 독감에 취약한 사람들이라고 소개했다.

대규모 샘플 자료에 따르면 백신 접종은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 모두에게 매우 효률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어 “그래서 일부 국가들은 백신이 상대적으로 긴장한 상황에서 60세 이상 로인들에게 면역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고동풍은 심뇌혈관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에서 코로나와 독감 관련 림상시험을 진행한 후 고혈압, 당뇨병, 관상동맥경화 등 환자의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동신:

바이러스에 더 민감한 사람들을 중점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감염을 통해서든 백신을 통해서든 매우 강한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없으며 변이독주는 여전히 면역 장벽을 뚫을 수 있다. 더 강하고,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될 가능성이 있을가?

이에 대해 동신은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여러 사람의 서로 다른 면역반응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방면으로, 중증 환자의 경우 체액 면역반응이 어느 정도 있지만 T림파세포의 수량과 항원바이러스의 특이성 응답을 포함한 세포면역에는 여전히 큰 결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백신을 설계하고 면역 장벽을 감측할 때 항체 생성 뿐만 아니라 T세포의 면역 응답도 감측해야 한다.

다른 방면으로, 실제 감염자의 절대 다수는 무증상이거나 경증이며 일부는 중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는 바이러스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의 반응은 결코 단순하고도 형식적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체질, 유전적 배경, 환경적 요인, 나이 등과 관련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바이러스에 더 민감한 사람들을 중점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동신은 만약 백신을 맞았는데도 면역 보호를 잘 일으키지 않는 사람들을 제때에 발견한다면 백신 접종을 강화하는 주사를 맞는 등 제때에 백신 접종을 보충하여 그들로 하여금 면역 보호를 더욱 높이게 해야 하는데 이는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데 매우 의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동신은 코로나19 백신을 연구하는 기회를 빌어 서로 다른 백신 경로로 인한 면역기제를 비교해야 하며 이는 미래에 새로운 변종과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해 적시에 맞춤형 좋은 백신을 개발하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건의했다.

“우리의 현행 정책은 매우 효과적이다. 부단히 백신 접종과 강화를 통해 집단면역력을 높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동신은 이와 동시에 국민이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공공정책의 효과적인 통제를 통해 자아방호를 잘하여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함으로써 바이러스의 대류행을 피하는 것인데 사실상 이를 백신접종과 병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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