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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반,‘항미원조의 첫 나루'는 어디인가?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13 11:46:01 ] 클릭: [ ]

파란만장한 항미원조전쟁에서 길림성은 특수한 지리적위치로 하여 이 위대한 전쟁의 중요한 후원지로 되였다. 1950년 10월 16일, 중국인민지원군 제42 군 선두부대는 맨처음 집안으로부터 비밀리에 도강하여 조선으로 들어갔다. 이로부터 집안은 항미원조의 최초 출정지로 되여 항미원조 첫 나루'로 불리웠다.

来源:吉林彩练 편역: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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