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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교령 림구, 일주일 사이에 동북범 종적 두번 발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延边发布 ] 발표시간: [ 2021-12-10 15:58:45 ] 클릭: [ ]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국 및 천교령삼림공안국 분국에 의하면 최근 일주일 사이에 천교령림구 내에서 야생 동북범의 종적을 두번 발견했다.

12월 2일, 길림천교령림업국 팔인구림장 동물보호 인원으로부터 승리구 56림반 눈밭에서 거물 짐승 발자국을 발견했다는 보고를 받고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국 및 천교령삼림공안국 분국 동물보호 사업일군이 현장에 가서 감정을 진행한 결과 그 발자국은 야생동북범 자국으로 확인되였다.

8일,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국 및 천교령삼림공안국 분국은 장가점림장 호림원으로부터 27림반 68구 관리보호소 부근에서 동북범 자국으로 보이는 발자국을 발견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소속 동물보호사업일군이 즉각 현장에로 가서 전업 감정을 진행한 결과 그 발자국은 웅성 성년 야생동북범 발자국으로 확인되였으며 7일 밤에 남긴 걸로 인정됐다.

 
 
천교령삼림공안국 향수파출소 소장 정환군은 팔인구림산작업소에서 동북범 종적을 처음으로 발견한 때가 2010년 7월,림장에서 동북범이 촌민들의 소를 잡아먹은 흔적을 발견한 때라며 이번까지 팔인구림산작업소에서만도  동북범 종적을 두번 발견했는데 이는 충분히 해당 중점 구역이 동북범 생존, 서식구역임을 말해준다고 표했다. 
 
천교령림구에서 일주일 사이에 야생동북범 종적을 두번 발견한 정황에 근거해 천교령림업국과 천교령삼림공안국 분국은 고도로 중시를 돌려 제1시간으로 경찰 측과 기업 측 련동기제와 응급 예비안을 가동했고 구역 군중들에게도 경보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입산 관제를 강화, 위험을 제거하고 야생동물 보호 식을 높일데 관한 선전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순시 및 동물보호 인원들의 인신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그들에게 각종 방호 공구와 장비들을 보장해 주었다.
 
한편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은 8일, 왕청현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손해 보상 및 관련 보험 체결의식을 가동했다.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은 올해 년말전으로 2020년-2021년도 국가 정부 보상 자금 710만원을 발급하게 되는데 보상금은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 구역내 2만여명 군중들에게 할당되며 2022년부터 동북범동북표범국가공원은 전면적으로 상업보험기제를 도입하게 된다.
 
/延边发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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