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한 녀성, 곰팡이 낀 옥수수에 의해 페에 곰팡이균 생겨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2-09 17:52:26 ] 클릭: [ ]

23살에 나는 한 녀성은 옥수수 수확을 돕기 위해 고향에 돌아갔다가 한달 남짓이 계속 기침이 그치질 않았다. 의사의 진찰 결과 그녀의 페에는 진균 감염을 유발하는 곰팡이균으로 가득차있었다.

그의 회고에 따르면 당시 그는 주로 해볕에 말린 옥수수를 자루에 담는 일을 맡았었는데 어떤 옥수수는 비를 맞아 곰팡이가 꼈고 그녀는 아무런 방호 조치도 하지 않았다.

출처: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화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