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젊음 유지 바람직한 습관 8가지 … 5번째는 예상밖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2-09 12:17:57 ] 클릭: [ ]

1.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아무리 많은 양생차를 마시고 많은 양생 지식을 료해한다 해도 좋은 습관을 키우는 것보다 더 좋다고 할 수는 없다. 단잠 자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는 자연이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자양법이며 또한 사람이 고뇌를 이겨내는 비방이다. 사람은  충족하고 질적인 수면시간을 확보해야만 신체가 건강할 수 있고 정신을 추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2. 운동 유지하기

걷기, 등산, 춤 추기 등등 한가지 운동이라도 즐기면서 견지한다면 건강한 신체와 정신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분도 유쾌해진다. 불룩한 배, 탄력 없는 배살을 감추지 못하는 이들을 생각해보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차이가 이처럼 드러나고 있지 않는가? 운동은 당신으로 하여금 활력을 가지게 한다.

3. 늘 미소 짓기

속담에 한번 웃으면 10년 젊어진다고 했다. 생활은 한번 대성질호한다고 뜻대로 달라지지는 않으나 한번의 미소로 유난히 아름답게 변할 수 있다. 허다한 이들의 신체상 질병은 왕왕 정서로 인해 패전했다. 일상에서 평화한 정서를 유지하는 것은 특히 중요하다. 늘 미소를 짓는 것은 신체건강에 유익하다.

4.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기

생활속에서 가까운 친구는 늘 우리에게 즐거운 노래소리와 웃음소리를 가져다 주고 생명 속에 한줄기 해빛마냥 마음속으로 따뜻이 비쳐든다. 친구와 즐거움을 나누면 즐거움이 배가 되고 친구와 고통을 털어 놓으면 우울함이 반으로 줄어든다. 친구와 서로 지지하고 함께 향상하는 마음을 유지해 간다면 삶이 점점 젊어진다.

5. 정기적으로 물품 정리하기

편안한 생활환경을 마련하고 간단하고 깔끔하게 생활하자면 정기적으로 쓰지 않는 물품을 정리해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번잡함을 없애고 간단하게 지낼 줄 알아야 한다. 쓰지 않는 물품은 걸리적 거리며 골치 아프게 한다.  필요없는 사교활동도 마찬가지다. 끊고 버리고 벗어날 줄 알면 마음도 따라서 개운해진다.

6. 동심 유지하기

동심은 나이와 무관한, 활력으로 넘치는 생명 상태를 의미한다. 재빛 안경 너머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생활은 단조롭고 무미건조하고 생기라고는 조금도 없다. 만약 동심을 지닌다면 눈을 감는다 해도 순진란만한 봄빛을 그려낼 수 있다. 순진해지고 세상을 열애하고 호기심으로 바라본다면 당신은 기필코 청춘의 활력으로 넘치게 될 것이다.

7. 내려놓기

우리의 가슴은 용기와 같다. 번뇌를 많이 담고 있으면 기쁨이 적어지고 욕망을 많이 담고 있으면 만족이 적어진다. 덜기를 배워 기분 좋지 않은 일을 잊고 가까이할 만한 이가 못되는 사람은 멀리하라. 마음의 짐이 덜어지면 자연히 젊어진다. 내려놓을 줄 알아야 새로운 행복을 맞이할 수 있다.

8. 생활을 열애하기

사람이 늙어진다는 것은 얼굴에 주름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머리에 흰머리카락이 보이기 시작해서가 아니라 심리 상태가 늙기 시작한 그 시각부터이다. 청춘은 일종의 심경이다. 생활을 열애하고 인생을 즐긴다면 영원히 늙는 날이 오지 않는다. 날마다 어제보다 좀 더 다채롭게 지냈다면 사람은 자연히 더욱 즐겁고 더 흥미롭고 더 활력적이게 된다.

/출처: 인민망  편역: 김영자기자

0

관련기사 :
 
  • 정 치
  • 경 제
  • 사 회
  • 교 육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