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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명 ‘로중의’팀 무어 10만여명 군중 사기친 안건 수사해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2-07 13:37:02 ] 클릭: [ ]
최근 강소성 남통시 경찰측에서 특대 전신 인터넷 사기안건을 통보했다. 즉 합법적 회사를 눈가림으로 삼고 ‘로중의’로 둔갑, 약효를 과장해 환자의 신임을 편취, 체계를 형성해 가짜약을 판매했는데 피해자는 10만여명, 련루된 금액은 3억여원에 달한다. 경찰 측에서는 이번 전신 인터넷 사기 사건 관련 인원 720여명을 수사 압수했으며 그중 157명은 형사범죄 혐의를 받았다.

 
 
700여명이 팀을 무어‘로중의’로 둔갑... 전국적으로 10만여명이 사기 당해

강소성 남통시의 륙녀사는 눈병을 근치하고저 경상적으로 인터넷에서 의사, 약에 관해 자문해오다가  한 ‘중의 명문’ 출신의 한 ‘중의’로부터 ‘가전 비방’을 추천받게 되였다. 하지만 “몇개 료정에 돈을 3,4만원 정도 팔고 약을 먹었으나 병은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 사후 륙녀사는 당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측에서 안건을 분석하는 가운데서 남통지구에서만도 륙녀사 같은 피해자가 30여명 되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심입 조사를 전개했다. 결국 빈 껍데기 뿐인 한 의료보건품회사가 륜곽을 드러냈다.

 

강소성 남통시공안국 형사경찰지대 부지대장 주주는 이들이 판매한 약품에는 “안과 관련 약 외에 남성 건강에 관련되는 일부 약품도 있고 다이어트 관련 약도 있었다.”고 한다.  

경찰 측은 조사에서 이 회사는 2019년에 설립, 본부는 북경에 있고 하북성 보정시에도 여러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문 가짜 보건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량의 증거를 확보한 후 올해 7월 4일 강소성 남통시 경찰 측은  450여명 경력으로 수사대를 무어 북경, 하북성 두 곳에서 집중적으로 수사행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안건 관련 700여개 계좌를 동결했다.

강소성 남통시공안국 부국장 도봉은 “현장에서 안건 관련 혐의 대상 700여명을 체포했다. 초보적 통계에 의하면 피해자가 10만명이상이고 련루된 금액이 3억여원 된다.”고 안건에 대해 소개했다.  

여러 플래트홈으로 가짜약 판매 체계를 형성... 157명 범죄 혐의자 이미 피소

경찰 측 관련 수사행동에서 700여명으로 구성된 범죄집단이 일망타진되였는 바 그중 157명이 형사범죄 혐의를 가진다.

이 사기 집단은 어떻게 피해자들을 한보한보 얼려냈는가?

남통시 소속 현급시 해안시공안국 형사경찰대대 경찰 장진은 “이런 차 대용품일 경우 한봉지 원가는 고작 2, 3원좌우지만 그들의 포장을 거친 후 소위의 특효약 혹은 로중의가 연구 개발한 약으로 둔갑돼 피해자들한테 판매된 가격은 150원에 달했다.”며 ‘특효약’의 진상을 폭로했다. 

안건 처리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가 목돈을 들여 구매한 ‘특효약’은 실은 렴가의 보건식품에 불과하다. 3,000원으로 값을 붙인 한개 료정의 ‘특효약’ 원가는 100원도 안된다. 해당 회사는 근본 약품 생산, 연구, 개발 능력이 없는 유령회사로서 소비자한테 보내는 제품은 다 합작하는 약물회사로부터 대리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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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범죄 혐의자 관x기, 왕x사 등에 따르면 그들이 초빙한 판매원은 일을 시작하기 전 다 소위의 ‘중의 지식 ’강습을 받는다. 그외 피해자들로부터 치료 효과가 없다는 반영을 받았을 때에 대처할 ‘화술 ’, ‘극본’이 준비돼있다.

피해자 륙녀사는 “ 그 ‘의사’는 중의 중약은 서약처럼 인차 효험을 보는 것이 아니니 대략 20개 료정을 거쳐야 할거다” 라고 했다고 한다.

경찰 측은 2019년 이래 해당 범죄집단은 회사화 운영 모식을 취해 해마다 100만원 넘는 홍보 비용을 투입해 인터넷, 텔레비죤방송 등 플래트홈을 통해 판촉 활동을 진행했고 소위 의학전문가의 좋은 처방, 민간 비방으로 허구하고 약품 치료 효과를 과장, 허구하며 군중들을 속였음을 밝혀냈다. 당전 해당 안건의 157명 범죄 혐의자는 이미 피소됐고 안건은 진일보 처리 중에 있다.

/출처: 중앙TV방송  편역: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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