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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새바구니’ 든든! 중요한 민생상품 공급 충족, 물가 총체적 평온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11-24 19:13:25 ] 클릭: [ ]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일전에 우리 나라는 현재 중요한 민생상품 공급원이 충족하고 운송이 거침없는바 공급부족으로 인한 물가 전면 인상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수치에서 보여지다 싶이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36개 대중도시에서 15가지 남새를 측정했는데 평균 소매가격이 반락했다. 이중에 오이, 유채 가격 하락폭은 10% 좌우, 닭알 가격도 다소 내려갔다.

인당 평균 식량 점유량 474키로그람, ‘안전선’ 이상

량식: 금년 전국 량식 생산량은 7년 련속 1.3만억근 이상에 자리매김하면서 국내 량식시장 공급에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다. 우리 나라 인당 평균 량식 점유량은 747키로그람으로서 유엔 량농조직에서 제출한 ‘안전선’ 400키로그람보다 훨씬 높다.

남새: 목전 전국적으로 남새가 자라고 있는 밭 면적은 1.03억무로서 전해 같은 시기보다 400만무 증가되였다. 향후 3개월간 남새 공급량은 동기 대비 700만톤 증가된 2억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인당 매일 3근씩 공급할 수 있다.

육류: 금년 3월 이래 매달 새로 태여나는 새끼돼지 수량이 3,000만마리 이상으로서 공급에 다소 여남이 있다. 앞 세 분기에 소고기, 양고기, 가금고기, 우유 생산량은 전해 같은 시기보다 각기 3.9%, 5.3%, 3.8%, 8% 늘어나 전년 생산량이 력사 새 기록을 돌파할 수 있다. 근간에 알낳이 닭들이 새로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닭알 생산량이 증가되면서 시장공급에 량호한 기초를 마련해주게 된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측정한 데이터에 따르면 목전 36개 대중 도시 시내구역 및 시장파동이 쉬운 지역 완제품 식량과 식용유 재고 보장능력은 15일 이상이며 각급 랭동 돼지고기 비축은 구역 상주인구 10일 좌우의 소비량을 만족줄 수 있다. 동시에 우리 나라는 식량 식용유 가공능력이 막강한바 일당 벼 150만톤, 밀 80만톤을 가공할 수 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책임자에 따르면 목전 상황으로 볼 때 생산지에서는 생산해 낼 수 있고 운반할 수 있으며 판매지역에서는 들여올 수 있고 물량을 맞출 수 있다. 각지 ‘남새바구니’에 대한 지정 검사로 볼 때 주요한 농산물시장과 상품슈퍼마켓 매대는 식량 식용유 상품과 고기단백류 상품, 신선한 과일, 남새들로 구전하고 공급이 충족한바 주민 가정 일상생활 수요에 만족줄 수 있다.

석탄 등 기초에너지 공급보장 가격안정 효과 뚜렷

석탄과 전기 공급 역시 근간에 모두가 주목하는 하나의 중점이다. 앞서 석탄 가격이 대폭 오른 문제에 비추어 해당 부문에서는 신속히 행동해 일련의 공급보장 가격안정 조치를 취한 데서 뚜렷한 효과를 보고 있다.

현재 발전소의 석탄 저장량은 1.43억톤 이상으로서 23일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평년의 수준을 초과한 것이다. 석탄 등 기초에너지 공급보장 가격안정 효과가 뚜렷한 것이다.

전국적으로 석탄 생산량과 시장공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되면서 목전 석탄 일간 생산량이 1,200만톤 이상으로 안정, 련속 력사 새 기록을 돌파하고 있다. 발전소와 항구의 석탄 저장량이 가속으로 증가되면서 발전소 일간 석탄공급이 석탄소모보다 200만톤 이상으로 많아졌다. 당전 전국 발전소 석탄 저장량은 1.43억톤을 돌파, 현재의 석탄 공급 수준으로 추산하면 11월말에 가서는 1.5억톤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해 지난해 같은 시기와 기본상 일치한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석탄 가격이 점차 합리한 구간으로 돌아오고 있다. 10월 하순부터 선물석탄과 현물석탄 가격이 대폭 반락하면서 11월 중순까지 정주상품선물교역소에서는 톤당 800원으로 반락해 10월의 최고가격보다 근 60% 하락했다. 진황도항에서는 톤당 1,000원 좌우, 하북-섬서-내몽골 주요 생산구역 탄광 갱구에서의 가격은 톤당 900원으로 내려 하강폭이 50%를 초과했다.

석탄가격의 대폭 하락으로 근간에 강재, 알루미늄, 유리, 종이, PVC, 메틸알콜과 석탄을 원료로 하는 화학공업 제품 등의 가격도 대폭으로 반락하면서 일부 원자재 가격 인상 압력이 뚜렷이 완화되였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해당 책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의 측정 관찰로 볼 때 말단 소비품 가격 인상폭은 제한적인 것으로서 상류의 원자재 가격이 말단 소비품 가격 인상에 대한 영향은 통제 가능한 것이다.

전문가 분석: 세계적인 통화팽창 압력 지속, 우리 나라 물가는 총체적으로 합리구간 운행을 유지

전문가에 따르면 금년 이래 극도로 느슨한 정책, 공급 병목 등 요소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물가수준이 뚜렷이 오름세를 타고 있고 일부 경제체는 이미 부동한 정도의 ‘통화팽창’ 현상을 보이고 있다.

당전 우리 나라 물가는 총체적으로 합리한 구간 운행을 유지하고 있는바 세계 물가를 안정시키는 중요한 ‘안정기器’로 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물가 수준이 뚜렷한 오름세를 타면서 여러 나라의 CPI(소비자 물가지수), PPI(생산자 물가지수)가 다년래의 고위 수준에로 치닫고 있으며 지어는 력사 기록을 돌파하고 있다.

CPI의 경우 10월에 미국, 유로존, 브라질, 토이기의 CPI가 동기 대비 각기 6.2%, 4.1%, 11.1%, 19.9% 인상되였다. 이중에 미국은 근 31년래의 새 기록을 갱신했고 유로존은 력사 최고 수준을 따라잡았다.

PPI의 경우 10월에 미국, 브라질, 토이기의 PPI는 동기 대비 각기 8.6%, 26%, 46.3% 인상했으며 9월에는 유로존에서 동기 대비 16% 올라 새 기록을 올렸다.

이에 전문가는 이렇게 밝혔다. 전 지구적으로 고공행진 중인 통화팽창에 비해 우리 나라 물가는 총체적으로 합리한 구간에서 운행되고 있다. 10월, 우리 나라 CPI는 동기 대비 1.5% 상승했으며 1월-10월 평균 상승폭은 0.7%로 평온한 운행을 유지했다. 비록 국제 대종상품 가격 인상 등 영향으로 금년 이래 우리 나라 PPI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긴 하지만 발달경제체와는 비슷한 수준이고 기타 신흥 경제체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우리 나라 경제가 현재 중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대추세와 기본면에는 변화가 없다. 물가 운행이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통제 가능하며 ‘통화팽창’은 없을 것으로서 전 지구의 물가를 안정시키는 중요한 ‘안정기器’로 되고 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해당 책임자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나라는 전 지구적으로 앞장서 업무복귀 생산재개를 실현하였기에 소비품, 식품 공급이 충족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우리는 부단히 전 지구에 대량의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세계 물가를 안정시키는 누름돌로도 되고 있다.

다른 한면, 우리 나라는 신중한 화페정책을 실시했으며 무차별한 강자극을 하지 않았다. 특히 대종상품들 가격이 인상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종합 시책을 대고 공급과 수요 쌍방향 조절을 진행했으며 시장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예상을 안정시켰다. 이런 일련의 조치로 대종상품 가격의 일부 불합리한 오름세가 억제될 수 있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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