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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성, 마지막 코로나19 환자 완쾌돼 퇴원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1-23 19:26:49 ] 클릭: [ ]

11월 23일 오전 10시, 귀주성 장군산병원에서 집중치료 중이던 마지막 1명 코로나 확진 환자가 치유되여 퇴원, 이로써 귀주의 이번 코로나19 감염 입원환자 모두가 건강을 되찾았다.

귀주성 장군산병원은 국무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련합통제메커니즘(의료구조팀)의 지도하에 인민지상, 생명지상, 중서의 병중(并重), 중서약 병용, 중서의 협동치료를 견지하면서 환자 집중, 전문가 집중, 자원 집중, 집중 치료의 ‘4가지 집중' 원칙과 국가의 <코로나19 진료프로그램(시행 제8판 개정판)>에 따라 ‘1인1일1책1대비' 진료방안을 실시해 과학적이고 효률적이며 규범적이고 질서있는 의료구조사업을 전개했다.

10월 19일 귀주 준의에서 코로나19 양성 사례 1건이 보고된 후 11월 22일까지 귀주에서는 총 12건의 확진자와 1건의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했는데 모두 준의에서 보고됐다. 11월 23일 마지막 환자 완쾌 퇴원으로 귀주 병원에는 더는 코로나19 환자가 없게 되였다.

/중앙텔레비죤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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