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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병원 ‘인터넷+편민 의료봉사’로 군중 진료획득감 제고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23 13:16:50 ] 클릭: [ ]

근년래 안도현인민병원은 ‘인터넷 + 편민 의료봉사’의 쾌속발전을 추진하는 데 주력하여 환자의 진료시간 및 진료비용을 효과적으로 절약하고 현역의 진료 전이률을 낮추었으며 의료봉사수준을 대폭 제고시켜 군중들의 병 보이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료해에 따르면 안도현인민병원은 2년전에 이미 온라인 진찰등록을 실현했는바 진찰받는 군중들은 위챗 공식계정 예약, 전화 예약, 진찰실 예약, 자동판매기 예약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진료를 예약할 수 있었다.

시민 손설서에 따르면 얼마전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게 됐는데 거동이 불편하여 안도현인민병원의 예약봉사 플래트홈을 통해 온라인 예약을 했다. 이는 진찰등록 시간과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했을뿐더러 할머니의 사생활도 보호할 수 있게 되였다.

‘안도현인민병원 예약봉사 플래트홈’ 공식계정은 제때에 건강 선전교육 등 지식을 발표한다. 개인 전자 건강카드를 발급받은 후 예약 진찰등록 기능 외에도 이 플래트홈은 자동핵산 진찰등록, 쾌속 비용지불 기능이 있으며 공식계정을 통해 안도 원격문진 응용 프로그람에 접속하면 무료 온라인 문진을 할 수 있다. 만성병 환자의 경우 플래트홈을 통해 만성병 환자에 대한 관리를 실현할 수 있다.

안도현은 량질의 의료자원이 결핍하고 의료자원 분포가 불균형한 배경에 대비해 안도현인민병원을 원격중심으로 하여 인터넷을 통해 정보공유를 실현함으로써 ‘촌위생실—향진위생원—현인민병원—3갑병원’의 4급 련결을 실현했다. 데이터, 문자, 음성 및 영상자료의 원거리 전송을 통해 상급 병원의 전문가와 환자, 전문가와 의료일군사이의 지역간 ‘직접’ 진료의 새로운 방식을 실현하여 환자가 당지에서 전문가를 볼 수 있게 함으로써 3갑병원의 동질화 치료방안을 향수할 수 있게 했다.

통계에 따르면 안도현인민병원은 올해 연변대학부속병원과 함께 22건의 원격 진단과 2건의 원격 진료를 했다. 9월에는 길림대학 중일련의병원 방사선(개입)과와 원격 진료를 건립하여 두달 동안에 22명 환자에 대해 원격 영상진단을 했다.

안도현인민병원 의무과 간사 염비는 향후 병원에서는 의료봉사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잘할 것이며 정보화를 통해 급진급구 플래트홈을 건설함으로써 환자들의 사망률을 낮추고 더욱 많은 생명을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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