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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혜민실사] 국가무료위생봉사를 적극 추진해 군중들에게 혜택을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22 11:11:25 ] 클릭: [ ]

2021년, 연길시위생보건국에서는 국가기본공공위생봉사항목과 신생아질병선별검사항목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목표군체에 대해 선전교육을 적극 전개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실리를 얻게 하고 있다.

기본공공위생봉사를 착실하게 추진해 로인들에게 혜택을

국가기본공공위생봉사항목을 실시하는 것은 기본공공위생봉사의 점차적인 평균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내용이다. 이 항목은 어린이·임산부·로인·만성질환 환자를 중점군체로 전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위생서비스이다.

11월 18일 오전, 연길시 하남사회구역 위생봉사중심에서 무료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로인들.

로인 등 중점군체의 건강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진단하며 조기에 치료”하여 로인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길시정부는 1040만원을 투입했고 65세 이상 로인 4만명에게 무료건강검진(반년 이상 거주하면 모두 향수할수 있음)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65세 이상 로인 3만 8450명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다음 단계에 연길시위생보건국은 년말전까지 계속하여 이 항목의 관련 혜민사업을 완성하게 된다.

신생아질병선별검사를 전개해 아동의 지적장애 발생률을 낮추다

신생아 유전대사질환과 청력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소아 지적장애 발생률을 낮추며 신생아의 질병상황을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인구자질을 제고하기 위하여 연길시는 신생아질병 무료선별검사항목을 적극 전개하여 더욱 많은 아동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11월 18일 오전, 연길시병원에서 호사가 신생아질병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장면.

신생아질병선별검사항목 관리단위인 연길시부녀아동보건소 부소장 여정의 소개에 따르면 신생아질병선별검사는 주로 유전대사성질병검사와 청력검사이다. “신생아 질병선별검사를 통해 일부 선천성, 유전성, 대사성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때에 효과적인 간섭치료를 통해 아동의 장애률을 낮추어 아동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유전대사성질병에는 페닐케톤뇨증(苯丙酮尿症, PKU),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CH) 에 걸린 어린이가 포함되는데 이런 경우 어린이가 두가지 검사를 하면 비용을 155원을 감면할수 있다. 2021년 1월부터 10월까지 연길시부녀아동보건소는 3110건의 정상분만에 대해 신생아질병선별검사를 실시했고 2974건의 유전대사성질병과 2997건의 청력장애에 대해 선별검사를 함으로써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어린이 2명, 청각장애 어린이 9명을 확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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