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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최후 일각, 그는 계속 자신의 눈을 가리켰다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1-19 11:08:59 ] 클릭: [ ]

요즘 호북 무한의 한 종양과병실내

병세 악화로 21살 흔이의 심장이 박동을 멈추게 되였다.

흔이의 생전 유언에 따라 사업일군은 그녀의 각막 한쌍을 떼여냈다.

흔이는 이 각막이 3세 남자아이와 43세 녀사의 빛으로 되기를 바랐다.

“그녀는 눈을 가리켰어요. 계속 눈을 가리키고 있었죠.”“각막을 기증하고 싶었던 거죠.”

흔이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금년 7월 9일, 흔이는 21세 생일을 쇠면서

장기 기증 협의에 서명하였다.

그 당시 가족들은

장기 기증은 먼 후날의 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금년 10월, 흔이는

흉막간피종이라는 희귀병 판정을 받게 되였다.

게다가 암세포가 머리까지 전이돼 수술기회도 놓쳐버리게 된다.

병세가 악화되면서

흔이는 그 장기 기증 협의가 생각났다.

암 환자의 많은 기관은 사용할 수 없기에

각막 기증은 그녀의 유일한 집념이 되였다.

10월 24일.

온몸에 파이프를 가득 꽂은 흔이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는 자꾸 한 동작만 반복했다.

“그녀는 계속 눈을 가리켰어요.”

“각막을 기증하고 싶었던거죠.”

흔이의 어머니는 인차 딸의 의도를 리해했다.

그토록 아쉬웠지만

흔이의 부모는

딸의 소원을 이루어주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마음이 아플 정도로 철이 들었죠.”

일때문에 부모들은 항상 바빴기에

흔이는 동생과 할머니와 함께 생활했다.

어릴 적부터 독립성이 강한 그녀는 동생도 돌보고 할머니도 돌보았다.

딸은 뭐든지 할 줄 아는 것 같아요.

마음이 아플 정도로 철이 들었어요.”라고 흔이의 어머니는 말한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흔이는 생활비가 있으면 공익사업에 기부했다고 흔이 친구는 말한다.

비록 많은 돈은 아니지만 그녀는 4년을 견지했다.

이밖에 그녀는 서부에 가서 교육을 지원할 계획도 세운적이 있다.

“흔이는 겉으로는 털털한 것 같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착해요.”

부모, 장기 기증 자원 봉사자 대렬에 가입, 실제 행동으로 딸을 지지.

흔이의 선행은 주위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얼마전 그녀의 사촌언니도

인체 장기 기증 등록을 마쳤다.

흔이의 부모도 장기 기증 협의를 체결할 준비를 하고 있다.

부모들은 실제 행동으로 딸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딸이 가르쳐줬어요.

흔이가 한 일은 큰 의의가 있어요.

딸이 지원하던 공익사업도

저희가 계속 이어갈거예요."

감사합니다, 흔이!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이어가는 당신

당신의 일생은 비록 짧지만 당신의 사랑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CCTV, 편역 길림신문 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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