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길시 혜민실사] 문체 혜민실사로 시민들의 정신생활 풍부히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1-18 13:37:50 ] 클릭: [ ]

건신으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시민들

근년래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는 ‘무실효. 혜민생’을 주선으로 군중들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며 가장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로부터 착수하여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중시하며 실효를 추구하고 문화체육혜민프로젝트를 착실하게 실시해 대중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있다.

추운 겨울 날씨로 야외 운동을 자제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지만 연길시 진달래광장의 ‘태양열' 건신기구는 여전히 인기다.

11월 15일, 기자 일행이 도착한 연길 진달래광장, 그곳에서는 적지 않은 시민들이 ‘태양열’ 건신기구에서 건신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먼저 큐알코드를 스캔한 후 운동하면서 자신의 건신 정황을 실시간으로 감측하면 제번 새롭고 신난다는 시민들이다.

연길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체육국) 부과장 박군의 소개에 따르면 이 건신기구들은 제2대 스마트 ‘전민건신 경로’로서 진달래광장과 인민공원에 각기 2세트씩 설치되여있다.

연길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체육국) 부과장 박군

올해 연길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체육국)에서는 하남가두 백풍사회구역 건신광장, 백국사회구역 자택양로봉사중심, 건공가두 장림사회구역 법치광장, 연흥사회구역 천지신촌, 삼도만진 평강촌 촌민위원회,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민방아파트에 6세트의 제1대 ‘전민건신 경로’를 설치했다. 1대와 2대의 총 투자액은 130만원에 달하는데 전민건신운동 보급을 크게 촉진시켜 시민들의 건강생활에 량호한 환경을 제공했다.

체육건신 외에도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에서 전개한 문화활동들도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풍부히 했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문화과 과장 한국록은 관련 정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문화과 과장 한국록

2013년부터 시작된 ‘쾌락연길 대무대’광장 대중문화활동은 이미 연길시에서 민족문화를 전파하고 고양하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대중 참여도가 높고 인정성이 강하며 피복면이 넓은 대중문화브랜드로 되였다. ‘쾌락연길 대무대’ 광장 대중문화활동은 매년 100회 이상의 활동을 전개해 왔는바 올해는 전염병의 영향으로 39회 공연을 펼쳐 4,000여명의 대중과 연인수로 6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참가했다.

또한 군중들의 대중무용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고저 연길시문화관에서는 네번째 연길대중무용을 창작하고 올해 6월에 대중무용시합을 전개해 건신 보급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이밖에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 보호중심과 연길시문화관에서 조직한 문화혜민 하향공연팀은 성문화청의 ‘공연을 선물하고 기층에 내려가자’는 통지 요구에 따라 야심차게 기획하여 농민들이 좋아하는 문예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만들었으며 문예팀을 조직해 전주 각 향 진, 농촌, 사회구역 등 지역에서 순회공연을 해왔다. 지금까지 도합 60차의 공연을 펼쳐 농민들과 지역사회 독거로인들에게 문화예술의 성연을 선물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연길대무대 장면 (연길시당위 선전부 제공사진)

문화혜민 하향공연 태흥촌 한장면 (연길시당위 선전부 제공사진)

0

관련기사 :
 
  • 정 치
  • 경 제
  • 사 회
  • 교 육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