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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118례 조혈모세포 기증자는 ‘00후 ’대학생 !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1-11-13 16:34:30 ] 클릭: [ ]

12일, 길림성 제118례(전국12287례) 조혈모세포 기증자 왕송이 길림대학 제1병원 채집실에서 성공적으로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이날, 중화골수기증프로그램 길림성 책임자 류연려가 병원에 찾아와 왕송을 위문했고 그에게 영예증서를 발급했다. 

왕송은 ‘00후’, 길림북화대학 토목 및 교통학원 재학생이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적극적으로 여러가지 공익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왕송은 2020년 11월 , 한차례 무상헌혈시 조혈모세포 기증 관련 선전자료를 접촉하고 그자리에서 혈액 샘플을 남기면서 중화골수기증프로그램에 가입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나한테는 아무런 상해가 안되면서 타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일이다. 나는 자신이 마땅히 한 기증자로 되여 누군가에게 생의 희망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왕송은 말한다.

왕송은 자신의 조혈모세포가 5살 내기 백혈병 어린이에게 적합하다는 소식을 듣고 추호도 망설이지 않고 기증에 동의했다. 그는 진지하게 적십자협회 사업일군들한테서  조혈모세포 기증 방면의 지식에 대해 자세히 료해한 동시에  이런 지식을 가족한테 선전하면서 가족의 지지를 얻어냈다. 줄기세포 고분별능 분석과 신체검사 환절을 순리롭게 완성한후 왕송은 자원봉사자의 배동하에 길림대학 제1병원에 가서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해 준비했다가 12일에 성공적으로 기증했다. 

출처: 길림일보

편역: 김영자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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