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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 안전생산과 응급관리 형세 총체적 평온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1-10 12:46:27 ] 클릭: [ ]

길림성의 전기공급 부문 일군들이 강설로 인해 파손된 전기선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전성 각지와 각 부문들에서는 성당위 서기 경준해의 지시, 요구를 착실하게 락착시켜 미리 배치하고 신속히 행동하며 책임을 확실하게 지고 조치를 강화함으로써 우설빙동 재해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우설 날씨 변화가 빈번하고 분포가 고르지 않은 것에 대비해 전성에서 기상 재해정보 응급 경보기제를 미리 가동했다. 성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강우설 추위와 큰 바람 기후 예방대응 사업을 잘할 데 관한 긴급통지〉와 〈도로 교통 안전 관리통제를 강화할 데 관한 긴급통지〉를 발포하고 선후로 성기상대는 9차례 조직하고 공안, 교통과 주택건설 등 부문은 5차례 조직하여 회의 연구를 하고 지휘와 배치를 강화하며 예방 조치를 정확하게 제정함으로써 고위험 분야와 중점 부위에 대해 맞춤형 제시, 귀띔을 주었다.

도시환경 미화 업계 일군들이 도시도로 눈제거에 나섰다.

응급 련동을 강화하고 응급 준비를 잘하기 위해 전성에서 폭설빙동 재해 응급 련동체제와 전기 공급, 수도물 공급, 가스 공급, 통신 교통 응급보장 련동체제를 실시했으며 성응급청애서는 〈응급 보장 련동기제 내부 분공 방안〉을 제정하여 위험경고 예방 요구를 신속하게 배치했으며 각 시, 주와 60개 현(시, 구)들에서는 관련 부문과 기업에 신속하게 통지했다.

전성 각지에서 전력 공급과 열 공급, 수도물 공급, 가스 공급 응급 복구반원팀과 눈제거 미끄럼방지 응급구조팀 1,817개에 6만 3,000여명을 조직하고 소방구조팀 만 1,000명이 전시간대 준비했으며 굴착기, 응급차 등 대형 응급설비 2,720대, 이불 9만 1,000장, 솜외투 6만벌, 발전기 268대를 준비했다.

길림성의 교통경찰들이 눈속에 빠져 멈춰선 택시를 밀고 있다.

강설 도시환경 미화 업계에서는 장비 7,400여대, 일군 5만 5,000명을 도시 도로 눈제거에 투입시켰다. 성, 시, 현 3급 관련 부문에서는 응급 당직 력량을 강화하고 주요 책임동지가 24시간 일터를 지키도록 했으며 전시간대 감독, 실시간 감시통제, 평면화 지휘를 실시했다. 11월 5일부터 전성에서는 루계로 각종 검사조 1,128개를 설립하여 탄광, 비석탄광산, 위험화학품 기업, 야금 공업무역, 가스, 도로 교통운수, 인원 밀집 장소와 전기 공급, 수도물 공급, 가스 공급, 난방 등 각종 기업 5,344개를 검사하고 여러 가지 안전우환 2,394곳을 조사, 정돈했다. 지금까지 전성의 안전생산과 응급관리 상황이 전체적으로 안정되고 전성 주민들의 난방이 량호하며 중점 업종이 안전하게 운행되고 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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