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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부부의 깊은 정,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 현장의 따뜻한 한 장면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1-04 10:39:43 ] 클릭: [ ]

3일 오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북경에서 거행된 가운데 고송분과 왕대중이 2020년도 국가최고과학기술상을 수여받았다.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 현장에서 기자의 렌즈는 다음과 같은 따뜻한 장면을 담았다. 고송분원사가 무대에 올라 상을 받을때 그의 안해 강택비가 무대아래에서 지켜보고 있었으며 대회가 끝나자 강택비는 사람들사이를 헤치고 남편에게 다가왔는데 두 로인은 손을 서로 꼭 붙잡고 있었다.

고송분 강택비가 결혼할때 부모와 함께 남긴 사진

결혼 59년래 강택비는 시종 남편의 과학연구사업을 지지했다. 고송분은 우리 나라의 저명한 비행기설계 대사이며 비행기공기동력설계의 정초자이며 섬교-1, 섬-8, 섬--8Ⅱ는 모두 고송분이 설계를 주도한것이다.

/중앙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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