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델타’ 변이 독주는 어떻게 생겼을가? 사진으로 본다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0-27 08:56:49 ] 클릭: [ ]

 
로씨야신문사의 보도에 따르면 당지 시간으로 10월 25일, 로씨야 ‘벡터’(矢量)바이러스학생물기술국가과학쎈터는 코로나19 변이 독주 ‘델타’ 사진을 공포했다. 이 사진은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사진 속  ‘델타’ 변이 독주는 아프리카주의 버빗원숭이(綠猴) 신장 상피 세포 배지에서 인공 육성을 진행,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코로나19  변이 독주  ‘델타’의 진실한 영상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공포한 소식에 따르면 ‘델타’ 코로나19  변이 독주는 2020년 10월 인도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였는데 기타 독주에 비해 잠복기가 짧고 바이러스 독성이 강한 등 특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델타’ 코로나19  변이 독주가 인체 기관내에서 잔류하는 시간이 긴 관계로 환자의 완치 여부를 진단하는 데 어려움을 더해주고 있다.

/CCTV 뉴스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