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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사회구역, 물만두 빚기로 민족단결의 꽃 피우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3 11:04:00 ] 클릭: [ ]
 

장신사회구역에서 빚어드린 물만두를 드시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여러민족 로인들

10월 19일, 구역 민족단결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사회구역의 따사로움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하고저 연길시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에서는 길림은고양로써비스유한회사와 손잡고 “주민들이 사계절 따사로움을 느끼고 함께 초요사회의 락을 누리자”를 주제로 한 물만두 빚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사회구역 일군들과 활동에 참가하러 온 사회구역 주민들은 아침 일찍 사회구역에 모여 미리 마련한 물만두감으로 물만두를 빚기 시작하였다. 활동현장 분위기는 화기로왔고 주민들은 물만두를 빚는 한편 사회구역 일군들과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얼마 안되여 뜨끈뜨근한 물만두가 한접시, 또 한접시 밥상에 올려졌다. 주민들은 한자리에 둘러앉아 물만두를 먹으며 평소에 한집 식구처럼 살펴주고 함께 즐기는 사회구역의 정성에 감사를 표하였다. 사후 사회구역 일군들은 물만두를 들고 사회구역의 독거로인들을 방문하여 그들한테 따사로움을 안겨주었다.

이번 활동은 사회구역의 봉사의식을 제고하고 사회구역 여러 민족 주민들간의 민족단결을 튼튼히 하며 조화롭고 평안한 사회구역을 개척하기 위해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았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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