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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개월만에 최저치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20 12:31:35 ] 클릭: [ ]

18일, 한국중앙방역 대책본부에서 통보한 데 따르면 18일 전날 신규 확진자수는 1,050명으로서 7월 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7일 신규 확진자 중, 본토 지역발생 확진자수는 1,030명 그중 수도권 확진자수는 794명으로서 77.1%를 차지했다. 한국 확진자수는 루계로 34만 3445명, 사망자수는 2668명이다.

9월 18일, 한국 서울역 부근에서 의무일군이 아동에게 핵산검측을 하고 있다.

이는 주말에 코로나19 진단검사 건수가 감소한 원인도 있겠지만 주로 증가하고 있는 백신 접종률이 감염 확산을 억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8일까지 한국 5,200만명 인구 중 78.7%가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을 했고 64.6%가 백신 전반 과정 접종을 마쳤다. 이번 달 말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전반 과정을 완료한 수는 70%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정부에서 점차 정상생활로 회복하는 전제로 간주되고 있다.

임신부와 16~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접종은 이번주부터 시작되였고 12~15세 대상자 접종 예약은 18일후부터 시작된다.

한국은 올해 여름에 제4차 코로나 19 영향을 받아 9월 25일 당일 확진자수는 3273명까지 달하여 코로나19 시작 이래 최고수치를 기록하였다.

9월 18일, 한국 서울역에서 승객이 승차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 수도권은 여전히 사회적 거리 두기 4급 방역을 실시하고 기타 지역은 3급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정부의 방역 정책에 따라 18일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대변인 박경미는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참모회의에서 빠른 시일 내에 얀센 백신 접종자에 대한 추가 접종 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하였다”라고 밝혔다. 얀센 백신은 미국 얀센회사 산하의 얀센제약유한회사에서 개발한 백신으로서 한번만 접종하면 되는 백신이다.

문재인은 “현재 한국은 단계적 조치로 점차적으로 일상생활을 회복시킬 것이다. 재택치료는 일반화될 것인바 환자 이송, 병원 련계, 진료방안 조정 등을 준비사업을 미리 해야 한다”고 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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