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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사회구역 당총지 군중들을 위한 어려움 해결에 살손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20 09:29:49 ] 클릭: [ ]

주민구역 아빠트복도는 비록 작지만 사회구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히 관계되여 있다.

일전 연길시 신흥가 민창사회구역의 사업일군들은 한차례 일상조사 가운데서 민창사회구역 단청위 17조부터 19조까지의 주민아빠트가 지은지 오래되여 복도의 벽체가 회칠이 벗겨져 아빠트내 미관을 흐리울 뿐만 아니라 일부는 벽체가 탈락하는 현상까지 있어 주민들의 생활안전에도 영향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민창사회구역 당총지 서기 김계화는 이 정황을 료해한후 인차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을 조직하여 의무로동에 떨쳐 나섰다. 이날 사회구역사업일군들은 꼬박 하루 품을 들여 탈락할 안전우환이 있는 아빠트단지내 복도의 벽체를 모두 일일이 긁어냈으며 어지럽던 복도에 새롭게 회칠까지 해놓았다.

당사학습교양활동이 펼쳐진후 민창사회구역 당총지에서는 군중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는것을 사업의 출발점과 락착점으로 삼고 여러모로 군중들의 어려움과 난제들을 료해하고 해결하는 데 살손을 대여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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