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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알았음”은 9명 ‘90후’로 무어진 팀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0-19 14:52:26 ] 클릭: [ ]

“북경 확인”은 도대체 무슨 뜻일가? 고건은 앞서 “북경은 전체 임무 지휘소의 대표이며 여러 측에서 보내오는 정보를 북경에서 모두 파악해야 한다. 내가 ‘확인'라고 대답한 것은 첫째는 상대방이 나에게 말한 것을 잘 들었고 둘째는 다음 단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나는 알았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이 “북경 확인”라고 부르는 북경 관제직은 사실 한 팀으로 현재 총 9명의 구성원이 있으며 모두 ‘90후’들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북경 확인”은 일종의 정신이다. “일터에 있는 한 120%의 정신을 유지하고 어떠한 착오도 있어서는 안된다.”

 

 
 
“북경 확인”은 일종의 책임이다. “우주 비행사가 언제 어디서나 지상에 연락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그들이 조국을 부를 때 항상 누군가가 그들에게 응답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북경 확인”은 일종의 신념이다. “이것은 당신의 조국의 대표이다. 조국의 방향은 당신을 한번 또 한번 부르면서 당신에게 정상적인 상태를 알려주고 있다.”

“북경 확인”은 일종의 전승이다. 매구절마다 그 뒤에는 수천만명의 우주인들이 묵묵히 일하고 있으며 한세대 한세대의 우주인들의 꾸준하고 굳건한 지킴이 있다.

중국 우주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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