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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길림성 통합 창업무역스쿨, 후대들의 ‘비상’을 꿈꾸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16 23:14:52 ] 클릭: [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연길지회(연변무역협회) 최한 회장, 장춘지회 하태준 회장, 길림지회 정문화 회장, 통화지회 황용기 수석부회장

“창업무역스쿨(강습반)은 교류, 합작, 발전, 윈윈의 무대로서 차세대들이 고도로 집중하여 많은 것을 익히고 금후 창업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선배들은 계속하여 차세대들의 육성에 응원의 손길을 바란다”

“사회가 영존하는 산업은 없지만 후대들을 위한 교육사업은 영원히 존재한다. 이러한 지조와 초심을 잃지 말고 여러 지역 차세대들이 교류, 합작, 발전, 윈윈으로 향후 지속적인 창업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면서 ‘비상’을 꿈꾸며 확신과 지존을 갖고 열심히 달릴 것이라 믿는다”

남룡수 명예회장 축사 장면

이는 2021년 차세대 길림 통합 창업무역스쿨 개강식에서 연변무역협회 최한 회장, 남룡수 명예회장이 이번 차세대들에게 전한 희망과 바램이다.

2021년 차세대 길림 통합 창업무역스쿨이 10월 15일 오후 연길 신라호텔에서 개강했다.

입교식 현장

연변(연길) 무역협회 장춘지회, 길림지회, 통화지회, 연길지회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2021년 차세대 길림 통합 창업무역스쿨은 ‘차세대여 비상하라’ 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료해에 따르면 차세대 무역스쿨은 경제전문가와 학자들이 미래 무역생도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경제리론과 국제통상무역 등 다양한 지식들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길림 통합차세대무역스쿨은 청년들의 창업 비전을 위한 교육에 더 깊은 사명감을 안고 지역 정부관계자, 래빈 그리고 취업 준비생, 청년 창업자들로 자리가 더한층 빛났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무역스쿨은 길림성 장춘지역, 길림지역, 통화지역, 연변지역의 120명 차세대들이 모여 관련 수강을 받게 된다.

 

“창업을 준비하는데 용기와 지혜를 얻고 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번 수강에 참가했다.”, “제 목표를 재구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으면 좋겠다”… 수강자들은 너도나도 바램을 안고 행사 일정에 몰두했다

이번 행사는 최영철 회장의 《노력의 지혜와 성공》(1부, 2부), 박해평 회장의《창업스토리》, 주소란 강사의 《비상을 위한 사업기획서》, 한우정 강사의 《저원가의 창업모식—특허경영》, 김은희 강사의 《사람을 읽는 힘—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킬》 6개 특강과 하용화 회장의 아이덴티티 ‘내 잣대로 세상을 보다’, 김순철 대표의 ‘글로벌 해운물류경제 동향과 민천항소개 등을 포함한 교수,학자들의 강의와 기업성공인사 창업담, 네트워킹, 도전프로그램 아이템선정, 팀별토론회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짜여져있어 향후 차세대들의 앞날을 밝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 축사 장면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규상 집행회장 축사 장면

사회를 맡은 방미성 집행부회장

4개 지역 차세대위원장 및 차세대 대표들이 단합 약속 장면

수강생 대표 선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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