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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은행 화룡지행,뇌경색에 걸린 고객을 위해...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16 12:45:45 ] 클릭: [ ]

10월15일 오후, 중국농업은행 화룡시지행으로 두 로인이 찾아와 감사의 마음이 담긴 축기를 증정하면서 어려울때 도움을 준 은행사업일군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원래 사연은 이러하였다. 지난 10월 8일 아침, 중국농업은행 화룡시지행의 문이 열리자 마자 두 로인이 영업실에 들어와 급히 사업일군을 찾았다.

알고보니 로인의 동생이 병원에서 구급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치료비로 이어댈만한 충족한 돈이 없었던 것이였다. 로인의 동생은 중국농업은행 화룡시지행의 고객이였는데 그의 명의로 된 정기저축이 있었다. 그러나 불시로 병이 발작하여 뇌경색이 오는 바람에 의식이 분명하지 않았으며 설상가상으로 련락이 되는 직계 친척 역시 한사람도 없었다. 

정황을 료해한후 주관 행장은 지체하지 않고 상급에 청시했으며 <특수한 고객군체에 대한 봉사사업을 진일보 잘할데 관한 통지>문건의 관련요구에 따라 복잡한 수속절차와 방법들을 질서있게 정리해 냈다. 그리고는 은행의 사업일군 2명을 파견하여 로인들을 배동하여 관련업무를 처리하게 하였는데 병원에서 뗀 진단서와 병원의 구급치료계좌번호로 법원에 와서 립안하려고 했다. 그런데 법원에서 립안하는 과정에 법정 보호인의 증명을 뗄 수 없는 딱한 정황에 부딪히면서 일을 더 이상 추진시킬수 없게 되였다.  

환자가족의 딱한 사실을 료해한 중국농업은행 화룡시지행에서는 주관행장과 행장 등 층층히 이 일에 큰 중시를 돌리고 긴급회의를 소집했으며 결단력있게 정황설명을 진행한후 가장 빠른 시간내에 1만 5,000원의 치료비용을 화룡시인민병원의 계좌에 지불하여 환자가 제때에 구급치료를 받을수 있게 하였다.  

두 로인은 중국농업은행 화룡시지행 사업일군들의 고객의 어려움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준데 대해 치하를 아끼지 않았으며 동생이 병이 나은후 꼭 찾아와 다시 인사를 드릴 것이라고 감격해서 말했다.

중국농업은행 화룡시지행에서는 이번 사건에서 군중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는 종지를 실천에 옮겼으며 지행 당위의 과단성있는 결책으로 령활한 처리조치를 취했는바 금융봉사업에서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인민행복과 인민만족을 위해 봉사하는 봉사리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환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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