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한국서 갑자기 오토바이 불티나게 팔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10-14 10:17:00 ] 클릭: [ ]

코로나19 영향으로 한국에서 배달업무가 신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오토바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오토바이와 관련한 교통사고 또한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한국사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자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 최대 배달 플래트홈 통제중심에서 관찰해본 데 따르면 대량의 배달용 오토바이와 이륜전통오토바이가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한국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음식배달과 생활용품배달, 퀵배송 등 업무가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선택으로 변해가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8월, 한국 음식배달 거래액이 한화로 2.4조원, 인민페로 환산하면 약 129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여러 배달 플래트홈과 상가들은 서로 치렬한 경쟁을 하고 있는데 따라서 배달기사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목전 한국에서 배달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원수는 이미 39만명을 기록하고 있는바 이는 2013년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된다.

배달업의 활황으로 오토바이와 이륜전동오토바이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는데 올해 7월까지 등록된 이륜차량수가 232만대에 달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70% 이상 증가했다. 그중에서 체적이 상대적으로 작고 속도가 빠르며 교통규칙 제한을 크게 받지 않는 이륜전동오토바이가 특히 배달기사들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오토바이로 인한 교통사고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엄중한 교통사고로 번지는 건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올해 들어와 오토바이사고로 인한 사망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넘게 늘어났는데 그중 절반 이상이 신호등 무시, 과속운전 등으로 빚어진 배달기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텔레비죤방송넷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