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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범표범국가공원 정식 설립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13 13:28:35 ] 클릭: [ ]

10월 12일, 운남성 곤명에서 열린 <생물 다양성> 제15차 계약체결 당사장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최초 국가공원 명단이 발표되였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이 우리나라 최초 국가공원의 하나로 되였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은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배치하고 추진한 첫 중국 정부가 직접 관리하는 국가공원으로서 동북 범, 표범을 대표종으로 하는 생태계를 보호하고 생태보호와 경제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실현하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의 중요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

이 국가공원은 길림, 흑룡강 두개 성에 걸쳐 있으며 계획 면적은 1만 4,065평방킬로메터에 달하고 삼림피복률은 97.74%에 달하며 우리나라 동북범, 동북표범의 력사적인 천연 분포지역이자 유일하게 야생정착종족과 번식가문이 있는 지역이다.

2017년 8월,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시범을 시행한 이후 국가삼림및초원국 당조의 강력한 지도하에 범표범국은 두개 성의 정부와 협동하여 사업기제를 건립하고 시범사업의 보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산수, 삼림, 농지, 호수, 초원의 전반적인 보호, 통일적인 관리를 추진하는데 유익한 탐색을 진행하였다.

시범구역의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보호, 복원, 정비를 받게 되였고 동북 범, 표범을 대표종으로 하는 생태계가 회복에서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추세를 보여 성급 행정구역에 걸쳐있는 중요한 자연자원 자산에 대해 중앙에서 직접 권한을 행사하는 새로운 길을 걷게 되였다.

최신 수치에 따르면, 야생 동북범, 동북표범의 개체수는 시범 초기 27마리와 42마리에서 각각 50마리와 60마리로 증가했고 새로 번식한 새끼 동북범은 10마리 이상, 새끼 동북표범은 7마리 이상으로 관찰되였다. 동북 범과 동북표범은 중국 내륙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서쪽으로는 길림성 교하, 수란 일대로 확산되였고 북쪽으로는 밀강, 요하 일대까지 확산되여 야생 동북범표범의 번식 확산 종원지 건설의 시범 목표가 이미 초보적으로 실현되였다.

그렇다면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이 시범적으로 시행한 이래 어떤 구체적인 사업을 진행하였는가?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이루었는가?

체제기제를 혁신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체제의 시범은 전민 소유의 자연자원 자산관리체제의 시범과 겹쳐져 있는데 이는 국가관리 차원에서 관리체제에 대한 혁신에 속한다. 관리체제 기제를 혁신하기 위해 범표범국은 국가기구편제연구협회, 길림대학, 곤명림업탐사설계원 등 단위와 협력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실정과 결부시켜 ‘행정+사업’의 모식인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직능배치, 내설기구와 인원편제 규정>을 출범하여 체제상 3급 수직관리 즉 관리국, 분국, 보호소를 설립하였고 중앙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명확히 하였다.

2018년말, 흑룡강과 길림 두개 성은 국유 천연자원 자산 소유자 직책을 범표범국으로 이관하였다. 직책을 승계받고 범표범국은 관리직능을 전면적으로 이행하고 구역내 모든 류형의 천연자원 자산에 대해 통일적으로 관리를 진행했으며 증가량을 엄격히 통제하고 보존량을 엄격히 관리하며 생태보호 제1원칙에 따라 천연자원 사용사항에 대해 사전에 심사를 진행하여 시범기간동안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했다. ‘제대로 승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 범표범국과 두개 성의 관련 부문 및 지방 정부는 범표범국에서 심사확인 전치의견을 제시하고 원 관리단위가 행정심사 비준수속을 이행하는 과도기 사업기제와 중대 사항 다방면 조률의 사업기제를 구축하여 많은 력사적인 문제와 중점, 난점 문제를 조률, 해결하여 시범 개혁의 심화를 위해 토대를 다졌다.

과적적이고 전면적으로 보호

동북범, 동북표범의 회귀를 위해 우선 량호하고 안전한 서식지를 제공해야 한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은 자연자원 관리를 하나의 핵심 임무로 현존하는 관리, 보호 대오에 의탁해 ‘3급 격자화’접목체계를 구축하였다. 청산청투(清山清套) 전문 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제3자 검사기제를 구축했다. 시범기간동안 4만 6,200회에 달하는 밀렵방지 순찰보호활동을 전개했고 밀렵방지 순찰보호 로정은 20만 6,100킬로메터에 달한다. 1만여개의 사냥덫과 사냥도구를 제거했고 사냥덫의 가시률은(遇见率) 시범시행 전보다 97.51% 감소되였다. 인위적인 간섭이 현저히 감소되여 밀렵방지 사업에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동시에 통일적인 SMART 순찰보호 관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림장-분국-관리국 정보관리 구조를 건립하였으며 데이터베이스 단말기의 편평화 접속을 실현하고 순찰보호 데이터 전체화 분석을 실현했다. 천지공 일체화 검측시스템을 건설하여 국가공원을 상대로 실시간 검측을 진행하고 자연자원, 사회구역 관리, 기상수문 등 관리 시스템과 깊이 있게 융합하여 국가공원에 대한 정밀한 순찰보호와 과학적인 관리를 실현했다.

생태회복을 실시

범표범국과 두개 성의 정부는 선후로 일련의 문건을 발표하여 신규 대상에 대한 심사비준과 채굴권, 탐광권에 대한 연장을 모두 정지했고 인위적인 활동의 증가를 통제하였다. 림지 정돈사업을 전개하여 삼림의 식물피복을 회복하였다. 환경보호 정돈행동과 결합하여 불법으로 삼림을 점용한 것에 대해 정리회수를 진행하였다. 림업 폐기지(废弃地), 취토장(取土场) 등 무림지(无林地)에 대해 전면적으로 정돈처리하고 국가공원 범위내의 비교적 먼 경작지를 철거하였으며 림지 보조 경작지(林辅耕地)를 회수했다. 지금까지 1,814건의 림지 정돈회수를 실시했고 정돈회수한 림지는 2,200여헥타르에 달한다. 검측수치에 따르면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시범기간 삼림의 축적량은 5.2% 증가했고 발굽류 개체군이 뚜렷하게 회복되였으며 꽃사슴의 상대적 풍부도 지수가 3.5배 증가했고 멧돼지가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노루가 1배이상 증가했고 새끼 동북벙 10마리 이상, 새끼 동북표범 7마리 이상이 새로 번식했으며  동물 새끼의 생존률이 30%에서 50%로 높아졌다.

사람과 동물의 충돌을 완화

사람과 범의 관계 처리에서 ‘사람과 범 모두 안전’을 달성했다. 범표범국은 사회구역의 참여를 강화하고 생태 공익일터를 설치하였으며 사회구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여 보호사업에 참여시켰다. 중점적으로 변경 지역 주민과 저소득 가정이 공원의 건설에서 수익을 얻을수 있게 보장했다. <범표범 돌발사건 응급예안>을 출범하고 돌발사건의 처리절차를 규범화하였으며 길림성야생동물구호(救护)번육쎈터와 중국횡도하고양이과동물사육번식쎈터에 의탁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야생동물구호쎈터를 설립했고 응급처치 전문가팀을 구성하였다. 4년이 넘는 시범 과정에서 사람이 다치고 범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사람과 범이 모두 안전’을 보장했다.

국제합작을 전개

현재 외국과 린접해 있는 유일한 국가공원으로서 동시에 국제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4년이 넘는동안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은 국제협력을 심화하여 러시아표범지국가공원과 전방위적인 협력을 전개하고 국경을 초월하는 보호지의 건설을 추진했다. 쌍방은 14가지 행동 계획과 9가지 장기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할 것이고 범표범의 국경간 활동에 대한 연구, 중-러 련합 감측, 과학연구 데이터 공유, 기술경험 교류, 민간대표단 상호 방문 등 면에서 깊이 있는 합작을 전개한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은 생물 다양성 보호, 국가공원 건설, 관리 등 면에 중국의 방안을 제공하고 중국의 지혜를 공헌한다.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했다. 범표범문화를 발굴하고 미술전, 사진전 등 활동을 개최하였는데 현재 범표범문화 관련 활동을 모두 100여회 전개했으며 수십만명의 대중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련속 4년간 ‘세계 범의 날’, ‘순찰보호 경기대회’ 등 활동을 전개했고 순찰보호 경기대회를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전문 대회로 부상시켜 8,000만 이상의 사회 대중에게 영향을 주었다. 전민이 참여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전개하며 다양한 주제의 선전 활동을 전개하도록 제창했다.

자연교육의 모식을 탐색하고 자연교육의 ‘시범’을 전개했다. 시범이래 범표범국은 적극적으로 연변주와 목단강시와 조률하여 원래의 15개 관광지에 생태체험과 환경교육을 전개했으며 매년 생태체험에 참여하는 인원은 880여만명에 달했다. 루계로 7개의 교육기지를 건설했고 각종 자연교육활동을 전개했으며 참가 인원은 련인원수로 3만여명에 달했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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