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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열공급 오는 16일부터 시작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13 10:42:03 ] 클릭: [ ]

기자가 연길시주택건설국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10월 16일부터 전시 각 열공급기업은 륙속 절정기를 피해 열공급을 시작하게 된다.

연길시의 매년 난방기간은 10월 20일부터 이듬해 4월 20일까지 총 183일이다. 올겨울 난방 총 건축면적은 3,958만 평방메터로서 지난해에 비해 45만 평방메터 늘어났다. 그중 주민주택의 열공급 건축면적은 2,888만 평방메터이고 공공건물의 열공급면적은 1,070만 평방메터이다. 현재 열원공장 10개, 발전소 1개 (총 열공급능력 2,960메가와트), 도시건설지역 외 분산된 열공급단위 11개가 있다.

현재 연길시의 여러 난방기업은 전력을 다해 석탄비축을 늘여 주민들의 난방공급을 보장하고 있다. 또 정비작업을 마친 기업들은 가압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15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날씨의 변화상황에 근거하여 본 난방기간의 각 열공급기업은 10월 16일부터 륙속 절정기를 피해 열공급을 시작하게 된다.

출처: 연길뉴스넷 (편역: 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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