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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코로나19 무증상감염자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 극히 낮아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1-10-08 11:14:50 ] 클릭: [ ]

장춘 8.1수운성아빠트에 거주하는 경외 류입 코로나19 무증상감염자에 대해 장춘시에서는 즉시 응급 대응기제를 가동하여 조사, 격리, 핵산검사 등을 신속하게 전개했다.

10월 7일 14시까지 밀접, 차밀접, 중점인원을 루계로 1,122명 격리했으며 핵산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였다. 거주 장소 및 관련 장소 환경 견본은 114부 채집했는데 모두 음성이였다,

이번에 보고된 코로나19 무증상감염자가 거주하는 8.1수운성아빠트단지 건물과 그가 다녀간 건물, 176명에 대해 페쇄 통제 및 3차례 핵산검사를 마쳤는바 모두 음성이였다. 8.1수운성 ABCD 구역 6,245명이 전원 핵산검사를 마쳤으며 검사결과 모두 음성이였다.

이외 그가 치료를 받았던 장춘종양병원은 3차례 핵산검사를 마쳤으며 검사 견본은 루계로 2,535인분으로 모두 음성이였다. 현재 8.1수운성 아빠트는 여전히 구역별, 등급별 관리 통제 중이고 아빠트 주민들의 생활은 정상적이고 질서정연하다.

목전 해당 조사와 검측 작업은 기본적으로 완성되였다. 유전자 서렬 측정에서 모든 유전자 서렬은 얻지 못하고 일부 유전자 단편만 얻었다. 실험실 세포 배양에서 양성 바이러스 복제를 보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종합연구를 거쳐 이번 코로나19 무증상감염자가 바이러스 전파를 일으킬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판단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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