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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관람 후, 집에 와 얼린 감자를 맛보았더니…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10-06 14:51:08 ] 클릭: [ ]

영화 《장진호》가 최근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다.

많은 장면들이 사람들을 눈물 짓게 하고 있다.

그중 미군은 혹한에 칠면조를 먹고 있는데 비해, 지원군 병사들은 “하루에 얼린 감자 하나”밖에 없었던 장면을 수많은 네티즌들은 가슴속에서 지울 수 없었다.

일전, 운남 곤명의 지녀사는 이 영화를 관람한 후 그 당시 병사들이 얼린 감자를 깨물어야 했던 고달픔을 체험하고 싶었다고 했다.

하여 그녀는 감자를 삶아서 랭장고에 얼렸다.

그런데, 얼린 감자는 아예 씹을 수 없음을 발견했다.

지녀사는 “첫입 먹었는데 가슴이 찡해나면서 몹시 울고 싶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잇달아 “눈물이 샘이 터졌다.”, “가슴이 뭉클하다.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버지세대의 경력을 회고하며 지원군 전사들에게 경의를 표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 당시, 그들이 눈과 얼음 속에서 검게 언 감자를 깨물며 지켜준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감자가 충분”할 수 있게 됐다.

그 당시, 그들이 싸워야 할 전쟁을 모두 싸워주었기에 오늘날의 상서로운 성세중화가 있게 되였다.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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