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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一刻钟)반경 자가 양로 봉사권 형성 가속화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03 17:27:04 ] 클릭: [ ]

국무원에서 〈전면적으로 양로봉사시장을 개방하고 양로봉사 질을 제고할 데 관한 국무원의 약간한 의견 〉(이하〈의견〉으로 략칭 )을 발부한 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민정부 등 18개 부문으로부터 〈사회령역 공공봉사 부족점 보충, 취약점 증강, 품질 향상, 추동력을 제고하는 강대한 국내시장 형성을 추진하는 행동방안〉(이하〈방안〉으로 략칭)을 발부했다. 〈의견〉은 적극적으로 사회자본을 양로봉사령역에로 흡입해 각 류형 양로봉사시장 주체의 활력을 충분히 발휘시키는 원칙하에 양로자원을 자가 사회구역 봉사에로 치우치고 농촌에로 치우치며 자아관리 능력 완전상실, 반상실 로인한테로 치우치게끔 한다는 등 구체 조항을 내왔으며 발전목표, 임무에 대해 명확히 했다. 한편 〈방안〉실시 효과성에서 보면 공공봉사 및 양로봉사에서‘ 15분’ (一刻钟)반경 자가양로봉사권 형성이 가속화되고 있다

‘15분’반경 자가 양로 봉사권이란 로인의 가정을 중심으로 15분간 보행 거리 반경내에서 수혜받을 수 있는 양로봉사를 말한다.

〈방안〉은 전면적으로 양로봉사시장을 개방하며 계속하여 공영 양로기구 건설을 다그치고 신축 도시구역 및 주민구역 혹은 아빠트단지 내에 인구당 0.1평방메터 혹은 그 이상 표준으로 양로봉사 시설을 부대적으로 건설하는 요구 표준을 실시하고 점차적으로 간호형 침대 보유량 비률을 높힌다는 방침이다.

〈방안〉에 따르면 2022년에 이르러 자가 양로를 기초로 하고 사회구역 양로를 의탁으로, 전문 양로기구를 보충으로 하며 의료, 양로봉사가 결합 되는 기능이 완벽하고 운영 모식이 타당하며 도시나 농촌에 전면 보급되는 양로봉사체계를 전면적으로 형성한다. 사회구역이나 아빠트단지 주간(日间)돌보기 기구 피목률이 90%이상에 도달해야 하고 구역 양로 긴급 구조 시스템이 보편적으로 건립되며 ‘15분’반경 자가양로봉사권을 기본상 형성한다.

운남성 등 여러 성에서 〈진일보로 양로봉사 공급을 확대하고 양로봉사소비를 추진할 데 관한 약간한 조치 〉등 실제 조치를 내놓아 양로봉사의 효과적인 공급을 전방위적으로 늘리고 양로봉사 소비를 추진하고 있는 데서 특별히 ‘15분’반경 도시 사회구역 자가 양로봉사권 구축에 진력하고 있다. 운남성에서는 2022년말까지 모든 가도에 적어도 1개의 완벽한 종합기능을 구비한 사회구역 양로봉사기구, 매 현에 적어도 농촌의 생활 특별 곤난, 능력 상실, 장애자 로인을 상대로 전업 간호를 위주로 하는 현급 특별 곤난 인원 공양봉사시설을 앉히기로 한다.

하북성 민정청에 따르면 하북성은 신축 주민구역은 표준에 따라 부대적 양로봉사시설 건설 표준 도달률이 100%에 달하며 특히 ‘14.5’단계 도시구역 ‘15분’반경  자가양로봉사권을 형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북성은 양로봉사인재 토대를 튼튼히 하고 인재양성기제를 건전히 하여 조건이 있는 학교에서 양로봉사류 전업 혹은 관련 학과정을 설치하는 것을 지지하기로 했다. 2022년에 이르러 하북성은 12만명 양로 간호원대오를 양성할 목표이며 양로 간호원 직업기능 등급 인정 작업을 동보조로 추진하는 일면 조건이 있는 지역에서 직업 보조금, 사업년한 보조금 등 방안을 제정하는 것을 고무한다고 했다.

(본지 종합/ 기자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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