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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봉사로 사회구역의 따뜻한 정 전달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10-03 08:38:41 ] 클릭: [ ]

화룡시 문화가 문혜사회구역에서는 ‘군중 위해 실속있는 일 하기’실천활동을 많이 진행해 왔는바 군중들의 만족도와 수요를 둘러싸고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고 급히 해결을 원하는 문제 해결에 노력해 왔다.

얼마전,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구역내에서 순찰을 다니다가 림업국주택  5호 단지에 있는 허씨네 집 정황을 료해하게 되였다. 그 집은 람루하다 못해 정상적으로 거주할 수 없는 환경이였다. 수십년간 기본적인 장식과 수리를 하지 못하여 안전문제가 존재할 뿐만 아니라 벽이 갈라져 금이 가고 곳곳에 거미줄이 걸려있고 기본적인 가구조차도 없었다. 게다가 아들은 최저보장지원(低保户)을 받고 있는 상황이였고 둘다 장애를 가지고 있었는데 평소 사회구역과 따뜻한 이웃의 도움으로 생활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었다.

이에 문혜사회구역 당총지부 서기 좌효걸의 인솔하에 사업일군 장문정(张文廷)이 가구를 기부했고 장식회사로부터 집수리에 필요한 물품들을 증정받은 후 문혜사회구역 사업일군들과 이웃들이 합심하여 허씨네 집을 수리하고 청소하였다.

허씨네는 현저히 깨끗해진 집을 보면서 아주 기뻐하며 련달아 감사를 표했다. 문혜사회구역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 진정으로 주민들 마음속에 따뜻함을 전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줄 타산이다.

/김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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